제가 지금 샤샤2 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펄블루님의 아이가 그 정도의 터잡기가 되어 있다면 샤샤2는 문제없겠는데요.... 물론 리딩이 잘 된다고 해서 모든 분야가 탄탄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 정도라면..샤샤2를 권하고 싶습니다. 내용은 한가지 주제로 여러가지 활동을 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영어'자체만으로 보자면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만약 님의 아이가 리딩 정도와 의미파악정도가 같은 수준이라면 조금 쉽다고 느끼실 지도 모르구요.... 영어를 도구로 사용해서 여러가지 지식을 받아들이고 활용하는 힘을 키우는데 포인트를 맞추시면 아주 재미있게 활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조만간(-_-;;) 제가 대략 살펴본 활용방법이 공구활용예문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한번 보시고 판단하시는 것도 괜찮겠구요. 주말에 머리싸매고 완성해보겠습니다. 펄블루님의 글입니다. > 지난번 샤샤 공구때 망설이고 망설이다 포기했는데 다시 기획 판매를 하니 또 고민이네요. > 울 아들 녀석은 44개월,나이는 5살이죠... > 그 동안 꾸준히 영어에 노출 시킨 관계로 사이언스,리딩트리 5단계까지는 혼자 읽기가 가능하고 웬만한 스토리북도 읽어내서 주위의 놀라움과 부러움을 받고 있는 중인데 저는 여기서 어떻게 더 이끌어 줘야할지 고민입니다. > 일상 회화는 가능하고 영어 세미나에서도 영어로 된 수업은 무리없이 하는데 > 이제 뭔가 좀 체게적인게 필요하지 않을까해서요... > 샤샤2를 하면 어떨가 싶은데 하시는 분들 조언 좀 부탁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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