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용 ort 1단계 30권은 일단 모두 꺼내놓고 아이가 편하게 읽을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나머지 60권은 숨겨두었구요..
워크북은 같이 활용하면 정말 좋겠지만..동생을 위해 조금 양보하고자..프린트해서 사용해요..ㅋㅋ
Reds and Blues는 아이도 몇번 읽어본 책이었어요..
읽으면서 마지막장면에서 원래 빨간옷을 입었던 친구는 누구일까? 파란옷 입었던 친구는 누구 였을까? 찾아보기도 하고..
축구경기장면에서 빨간옷 입은 친구가 많은지 파란옷 입은 친구가 많은지 찾기도 해보았어요..
아..엄마의 영어가 아쉬워요...요런 질문도 영어로 할 수 있으면 참 좋겠지만...전 한국말로 진행을..
책을 읽어줄때만 영어를...대본이 없으면 절대 할수 없다는....20%부족한 엄마표 홈스쿨링입니다..
먼저 씨디 들으면서 집중듣기하구요..저희딸 집중듣기는 요 한번밖에 안해요..
다..엄마가 읽어주는것을 더 좋아하고...ort 1단계중 재미있는 책들은 모두 몇번씩 읽어본지라..별로 안 찾는거 같아요..
엄마생각엔 더더더 무한반복을 했으면 하는데...아직 1단계 반의반도 안했는데..2단계도 꺼내놔야 하나..고민중이에요..
1. 색깔알기..개념으로 키즈클럽 자료를 이용하여 색칠하기 해보았어요..아직 단어를 모르니깐 엄마가 읽어주면 윤희가 색칠했어요..
브라운만 무슨색인지 모르더라구요..브라운베어 노래는 그렇게 잘부르면서..ㅎㅎㅎ

2. 워크북에 있는 인형놀이도 해보았는데, 사진이 없네요...어흑..
아이가 둘이라..두장을 프린트하여 같이 서로 인형놀이했어요..한국말 반, 영어반..ㅋㅋ
둘다 파란색 티셔츠를 입히고 We are all in blues 라고 외쳐보기도 하구요..
3. 하루뒤에 진행했던 물감놀이 입니다..

이건 사실 영어놀이라고 하긴 정말 200%부족한...엄마가 한 영어라곤 what color do you want to paint? 와 Rainbow 노래 불러준게 다에요...ㅎㅎ 아...정말..엄마가 못해도 아이가 영어를 잘할 수 있게 되는것 맞나요??ㅎㅎ
도대체 제가 하는 방법이 맞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어쨋든...즐거운 물감놀이로 아이들은 신나게 놀았습니다...
영어든 뭐든 아이들이 즐거웠으니..엄만 뿌듯합니다..^^
이렇게 생활영어가 안되니..6살땐 엄마표로 어찌어찌 해본다해도..7세엔 영유를 보내야 하는게 아닌가...고민을 또 하게 되네요..
어쨋든 즐거운 놀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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