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램 이제 45개월 접어드네요..
이제 영어를 생각하면 조금 맘이 조급해질려하네요..
한글은 관심이 많아서 알아서 잘하는듯하여 제가 굳이 강요를 하지않아도 되어
한시름 놓지만..
영어는 그렇지가않네요..
일단 제가 실력이 좋지않다보니 맘이 무겁네요..
영어 거부증은없지만..영어책은 한글책처럼 재미있게 읽어줄실력이안되니..
본인 듣기에도 별로 재미가없나봐요..ㅜㅠ
마더구즈 하나씩 주위친구들이랑 해나가구있구요..
이제 책으로 활동을 좀해주고싶은데..
영어유치원 다들 재밌어하나요?
영어유치원의 도움을 많이 받아야할듯해서요..
참 울딸램 마더구즈나 노부영 노래를 반복되는부분은 좀 비슷하게부르는데
그렇지않은부분은 맘대로 부르거덩여..
이런거 확실히 짚어줘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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