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유치원을 열심히 진해하겠다는 의지와는 달리
지난 주도 별루~~~잘 진행하지 못했네요.
이유인즉 아이들은 엄마 선생님에 대한 기대가 별루 없나봐요.
조금 어릴 때만 해도 엄마가 공부하자~~!!하면
좋아서 열광하던 아이들이
이젠 자기들이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서 엄마가 뭘 하자고 해도 들은 척도 안해요.
어떻게 하면 엄마 선생님에게 다시 열광할 수 있을까요?
재미있게 진행하는 노하우 좀 전수해주세요
영어 유치원을 열심히 진해하겠다는 의지와는 달리
지난 주도 별루~~~잘 진행하지 못했네요.
이유인즉 아이들은 엄마 선생님에 대한 기대가 별루 없나봐요.
조금 어릴 때만 해도 엄마가 공부하자~~!!하면
좋아서 열광하던 아이들이
이젠 자기들이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서 엄마가 뭘 하자고 해도 들은 척도 안해요.
어떻게 하면 엄마 선생님에게 다시 열광할 수 있을까요?
재미있게 진행하는 노하우 좀 전수해주세요
저도 이제 4개월차에 들어왔는데,
처음에는 숙제도 밀리고 하여, 넘 스트레스 받았어요.
아이숙제가 아닌 내 숙제였던 거죠!!
점점 숙제를 빨리 하는 요령이 생기니까,
다음 주 내용을 빨리 프린트해서
하고 싶은 맘이 들더라구요..
저는 숙제가 밀리면 하기 싫은 스타일이어서
숙제는 될 수록 빨리 해서 내는 게 맘이 편하고
영어를 즐기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영어유치원이 조금씩 조금씩 영어에
자연스러워지는, 재미있엉 하는 아이의
모습이 보이더라구요...ㅋㅋ
쑥쑥영어유치원을 하고 계신가요?
진행하고 있지는 않지만 엄마표 영어 아이가 재미있게 진행하는 법은
엄마와 아이가 서로 부담이 없어야 하고 무엇보다
아이의 반응과 눈높이에 맞춰 가감할 줄 알아야 한다 생각해요~
꼭 무언가 해주어야 한다는 부담없이
아이가 워크시트나 관련 액티에 시큰둥하면
과감하게 생략하는것도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꼭 뭔가를 해주되 아이가 즐거워 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는 부담감
그것도 일종의 부담이지요.
그저 진행중인 책에 푸욱 빠질 수 있도록
책과 노래 율동으로 당분간 진행하다 아이가 책에 푸욱 빠져 들때쯤
관련 액티나 워크시트를 드리밀어 보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엄마가 뭔가를 주도하는것을 싫어한다면
아이가 자발적으로 할 수 있는 것에 촛점을 맞춰 진행해도 좋구요...
성공하시길 빌어요..
홧팅!!!!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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