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직 푸른아이를 산것을 아니기에 연우님의 의견이 일리가 있네요. 아직 어리니까 푸른아이가 너무 어려울수도 잇겠네요. 저희 아이는 교원책을 첨엔 그림만 보다가 지금은 제법 내용도 읽어주면 흥미있어하거든요. 그래서 무당벌레나 튤립같은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봐요. 이제 23개월이지만 점차 흥미를 늘려가면 내년에는 전권을 다 흥미있게 보겠지요. 연우님의 글입니다. > 직접 아임어 리틀은 본 적은 없지만 21개월에겐 좀 아까울 듯... > 아이가 커감에 따라 질문들이 늘어날 텐데 권수나 내용에서 좀 > 감당하기 약할 듯 하네요..( 못봐서 자신없음) > 푸른아이요?? > 21개월에 푸른아이는 넘 이르지 않나여? > 울 8살 큰 애도 글이 넘 많아 좀 부담스러워 하던 걸요. > 그림만 보여준다고요? 그래도 그 돈내고 (정가57만원) 몇 년간 > 그림만 보여주다니 아깝네여. > > 자연관찰종류를 찾으신다면 프뢰벨신자연관찰을 강추합니당... > -전 이 책이랑 전혀 무관한 사람인데여.- > 둘째에게 사줄 걸 조금 앞당겨 사서 큰애에게 보여주었답니당. > 폭발적 반응...21개월이면 활용하기에도 아주 좋을 거 같네요. > 한 페이지당 글이 많지 않아요. 그렇다고 아주 쉽지만도 않아요. > 초1인 울 큰애가 열광한거 보면.. 아이 6-7세까지 활용하시고 > 그 이후에 푸른아이나 자연의 신비같은 초등용 책 알아보시라고 > 권해드리고 싶네여... > 근데 책은 어려운 거 사줌 오히려 손해 같던데... > > > > > 희주맘님의 글입니다. > > 날마다 엄마가 영어 책만 사니 집에 한글로 된 책이 얼마 없더군요. > > 친구한테 희주 또래 아이에겐(아임 어 리틀)이 좋다고 해서 > > 사려고 하니 > > 언니는 어차피 지금은 그림을 주로 보니까 > > 웅진에서 나온 푸른 아이를 사주라고 하고.... > > > > 둘 다 실물을 못 봐서.... > > 고민이 되네요. > > > > 항상 책을 사다 보면 희주 나이(21개월)는 생각치도 않고 > > 어려운 책만 사는 것 같아 > > 이번에는 희주 또래에 맞는 책을 사고 싶긴 한데..... > > > > 또 오래 두고 보는 책이 좋은 것 같기도 하고... > > 위 책을 둘 다 보신 분 해답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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