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글책도 잘읽고 ... 여전히 쓰기는 싫어하고...^^
그림일기 조금 진행하다 [하고싶을때 할께요]란 말에 쉬는 중이네요..
아직 일기라는것에 대해 잘 모르는거 같아서 다음에 하고 싶다고 하면 하루 일과중 제가 제목을 정해서 시작해 볼까 합니다.
제이는...다행이도 한글학습과, 영어가 동시에 진행되는 케이스라...
요즘 한글 문장쓸때 띄어쓰기를 하더니 영어도 붙여쓰던걸 띄어쓰기를 하더라구요..
한글책수준이 조금 올라가니 영어책도 올라가고..
그래서 요즘 깨달은것은...
[아~~!! 제이는 한글책 헤리포터를 읽기 전까지 절대로 헤리포터 원서는 죽어도 못읽겠구나...]
라고 느낀것이네요...^^
또 한글로 편지쓰고, 독후감쓰고, 일기재밌어 하기전까지 영어도 마찬가지구나..느꼈구요..
다행이 초기 쳅터[Nate the Great]스리즈를 좋아하니.. 다행이다 싶네요.
당분간 요걸로 영어는 때울까 합니다.
중간중간 코스북 진행하고 있구요. 그림도 많이 그리고 있네요.
저번에 가은맘님께서 올려주신 [수수께끼]자료가 생각나서 한번 해봤는데...
와...정말 좋아하는 겁니다. 눈이 반짝 반짝...
그래서 전에 받아두었던 자료로 다시 만들어서 해보니 진짜 잘 맞춥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방법의 수수께끼를 했는데.. 그때는 이해의 폭이 좁았는지 그닥 흥미만 보인 정도였는데.
자기 연령에 딱 맞았는지...정말 재밌어 하더군요.

올려주신 자료를 뽑아서..

종이로 답을 숨겼습니다..^^

짜잔~~!! 답을 맞추면 확인시켜주는데...
맞으면 환호성을 지르네요...^^

그래서 난위도를 조금 높였습니다.

전...왜 테두리가 심심한건 못참는지...
시간이 걸려도 마무리 작업은 꼭 해줘야 속이 시원해서...^^
꽁이맘님이 또 요거 보시면 웃으실것 같아요...
제이맘이 또 테두리 멋냈군....하면서...^^

그림은 흑백으로 아주~~작게 붙였습니다.
아무래도 카드라 잘못하면 아이가 금방 알아볼까봐...^^
저녁에 학습지 몇개 풀고...집중듣기 하고... 심심해서 해준것이...제법 즐겁게 시간을 보낼수 있었구요.
또, 아이가 영어를 이해하는게 작년보다 훨씬 더 또릿또릿 해졌다고나 할까? 그런게 느껴졌습니다.
듣는힘과 이해하는 힘이 생긴거 같더군요.
답을 맞출때마다 넘 좋아해서... 얼른 카드들고 아빠한테 가서 맞춰보라고 선생노릇도 하더군요.
연상되는 수수께끼는 작년에 진행했을때 간단한데도 이해하기 힘들어 하더니...
요즘 다시 관심을 두네요.
그래서 자기가 생각한 단어를 가지고 여러가지 연상되게 문제를 내는걸 진행하는 중입니다.
진짜 즐거워 하네요.
엄마들도 한번 풀어보세요
단어나, 문장을 읽고 연상하시면 됩니다.
[ Who am I ? ]
1. Round
No arm, No leg
People eat me
Hen
2. We are Twins
Each of us has round
You can see better
We sit on your nose
3. I have a flat top
I have four legs but can't walk
My body is made of wood
Kitchen
4. I am one of the smart animals
I have two long ears
I pull a cart or give rides to people
I am a cousin to horse
5. I am sad because people call me an ugly fruit
My body is dark yellow in fall
Not pretty girl
Answer: 1.Egg(계란) 2. Glasses(안경) 3. Table(탁자) 4. Donkey(당나귀) 5.Pumpkin(호박)
재밌죠?
아주 쉬운것부터 진행하시면서 같은 문제를 좀더 어렵고 구체적이게 진행하시면서 다른문제로 바꾸시면 될것 같습니다.
문장, 단어가 좀 익숙하면 더 재밌구요. 엄마는 좀더 구체적으로 , 아이는 단어로만이라도 영어로 진행하시면 즐거운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자~~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모두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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