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 가는 카페에서 공동 구매를 하는데요..
저희 아이 아직 파닉스도 다 못 뗐고
reading 안되는 데요.
11월 말 생일이라 51개월이지만 6살이예요..
살만한가요?
제가 자주 가는 카페에서 공동 구매를 하는데요..
저희 아이 아직 파닉스도 다 못 뗐고
reading 안되는 데요.
11월 말 생일이라 51개월이지만 6살이예요..
살만한가요?
an i can read스리즈는 재밌지만... 그중 몇가지만 아이가 좋아할수 있어요.
아이가 어느정도 책을 읽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막 활용하시기엔 좀 그렇구요.
재밌는 리더스 북을 더 읽어주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스리즈는 일년에 몇번씩 공동구매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살만은 하지만... 활용면에서는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아이는 JY 파닉스 리딩으로 시작했는데..요거 재밌어요. 단어인지도 되고 그림도 그릴수 있고.
노래도 있구요. 2권만 진행하셔도 어느정도 파닉스 기초는 다 떼는거 같아요.
흔히 잘 안나오는 단어들도 있어서 단어늘리기에도 좋았습니다.
당장은 제 생각에는 리더스북이 더 좋을것 같아요.
나중에 아이가 리딩에 들어가면 효과가 좋구요...
An I can Read시리즈는 특히, biscuit, stuart, arthur, little bear, amelia bedelia 같은
익히 알고 있는 유명한 캐릭터가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쉽게 책 읽기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장점이 큰 시리즈입니다.
즉, 이 시리즈는 갓 리딩을 시작한 아이들이 읽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흥미롭게 스스로 리딩을
해나갈수 있도록 단계별로 돕고 있는데요..
구입하시면 아직은 엄마가 읽어주는 용도로 활용하셔도 되고 또는 두고두고 아이가 리딩을
해나갈 수 있어 활용도가 크겠지만..
당장은 리딩용보다는 아이에게 읽어주는 정도로 활용이 가능할 듯 합니다.
아직 파닉스를 진행중 이라면 오히려 잭앤질 파닉스 같은 파닉스리더스가 더 맞지 않을까 싶네요.
파닉스에서 배운 단어로 만든 한 두 줄 정도의 단순하게 반복되는 짧막한 문장으로 된 스토리북
으로 아이가 쉽게 스스로 반복해서 읽을 수 있어요.
읽으며 서서히 리딩에 자신감을 가지고 반복되는 문형을 익혀나가게 되지요.
말씀하신 시리즈도 앞으로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으니..
앞으로의 활용도를 생각하신다면 구매하셔도 되고..
님께서 결정하셔야 할듯 합니다..
홧팅!!
행복한 하루 되셔요!
오랜만에 [수수께끼]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