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I'm Too Busy 입니다. 아이들 보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런 내용의 책이랍니다. 단순하면서도 영어가 적게 나와서 좋답니다. 그러면서 내용이 참 재미 있답니다. 첫장을 넘기면 ....... 우리의 주인공 고양이 Charlie 가 교통정리 하는 모습이 보이고 차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네요. 본문 ...It was a busy day in the city. Charlie was directing traffic. 그다음 페이지는 음....이쁜 여자아이가 노크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저녁 먹을 시간이라고 하지만 ...Charlie는 너무 들은체도 안하고 계속 첫장 그림 그대로의 모습을 하고 있답니다. Knock! Knock! "Supper time!" called Katy. "I'm too busy for supper," said Charlie. "I'm directing traffic. Can't you see?" 그다음페이지엔... 여자아이의 얼굴이 무엇인가 골똘이 생각하는 모습이 커다랗게 클로즈업이 되어서 나오고 있네요. "Hmmmmmm........ What will tempt Charlie to eat his supper?" 아마도 무슨 음식으로 Charlie에게 줘서 저녁을 먹일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 다음장엔 여자아이 Katy가 문을 열고 Fish soup을 들고 들어오지만 글쎄 Charlie는 그림책에 moon을 그려놓고 지금 달위에 있다면서 우주복 옷을 입고 있네요.그리고 그 옆에 로켓트 그림도 보이네요. "Look, Charlie," called Katy. "Fish soup!" "I'm too busy for fish soup," said Charlie. "I'm on the moon. Can't you see?" 그 다음장엔 여자아이가 Fishcake 세개를 만들어서 들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I've made fishcakes, Charlie," said Katy. "your favourite." 그 다음장엔 찰리가 몬스터 모습을 하고 있네요.그리고 몬스터는 Fishcake를 먹지 않는다고 하네요. 코끼리를 먹는다고 으르렁 거리고 있네요. "Monsters don't eat fishcakes," Charlie growled. "They eat elephants.Ra!" 그 다음장엔 Katy가 Jelly를 하나 가득 싣고 들어오는 모습이 보이고 찰리는 코끼리랑 춤을 추고 있네요.기린이랑 개가 춤을 추고 토끼랑 아기곰이 춤을 추는 모습이 보이네요 "There's jelly , too!" called Katy. "I'm too busy for jelly," said Charlie. "I'm dancing at the ball. Can't you see?" 다음장엔 여자아이가 다시 찰리 에게로 들어오는 그림이 보이네요. 그리고 찰리는 지금 막대기 양 옆으로 wellington boot를 끼워서 그것을 마치 역기 인양 들고 운동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그리고 작가는 양 옆에 있는 부츠 중 하나를 100 tonne 이라고 적어 놓고 있는 모습이 참 우스워요. "I can see," said Katy, "that you are too busy. Too busy for fish soup, fishcakes and jelly , too." 그 다음장엔 계속 딴짓만 하고 저녁을 먹지 않는 찰리를 두고 캐티도 나가고 다른 장난감들도 모두 나가는 모습이 보이고 찰리는 드디어 배가 고파서 앉아 잇는 모습에서 작가는찰리 배위다 꼬르륵 꼬르륵 소리가 나는 글을 써 놓고 있답니다. Charlie's tummy rumbled. 그 다음장엔 시탁위에다 Fish soup, fishcake, jelly를 차려놓고 기린이랑 개랑 코끼리가 앉아 있고 캐티가 찰리목에 손수건을 두르는 모습의 그림이 보입니다. 이제는 저녁을 먹으려나 보네요. "Fish soup, fishcakes and jelly," said Charlie. "My favourites!" And Katy smiled. 저만 재미있게 생각하나요? 넘 재미있게 아직도 읽고 있는 책이랍니다. 실제로 책을 보신다면 정말 반하실거 같은데...... 전 그냥 읽어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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