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돌 때 I am a little을 샀는데요. 세밀화로 되어있어 그림은 너무나 예쁘답니다. 작은 미니북도 있어서 여행다니거나 휴대용으론 그만이지요. `나는 꼬마 코끼리'를 예로 들면 코끼리 그림 뿐 아니라 사자, 얼룩말 등 초원에 사는 다른 동물들도 아주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지요.그런데 내용이 조금 부실하더라구여. 빅북은 아기가 보기에 조금 무겁구여. 그림만 보여주기엔 너무나 멋진 책이지만 그러기엔 너무나 비싸더라구요. william27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 저 생각엔 21개월에 푸른아이는 너무 빠른것 같아요. > 7세 이상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저의 생각입니다. > 사진은 선명하고 책 뒷부분의 관련된 이야기며 책은 마음에 들어요. > 하지만 좋은책이라도 아이 연령에 맞아야 활용도가 높겠죠. > 나온지 오래되지 않아 할인매장에서도 찾기가 쉽지 않던데요. > 아임 어 리틀은 보지 못해서 비교를 못하겠어요. > 그럼 좋은책 사세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