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이에요.
집에서 제가 해주고있다가 둘째땜에 힘이 부치기 시작...
그래도 해볼려고 햇는데 마침 울 아파트에 가정집에서 과외를 하기시작하더라구요.
4명씩 소수정예로..
월수금은 15만원 매일은 23만원 한시간씩...
학원은 아예 생각도 안해봤는데 똑같은 가격이면 소수정예로 하는게..
과외하는사람도 예전에 선생님이였고 유학가는 애들 과외도 해줫던 경력에 통역사이기도 하고...
근데 남편은 7살은 차라리 애들끼리 재밌게 놀수있는 학원이 낫지않나..
오히려 소수정예로 하는거는 초등 2,3학년이 적당하다고 반대를 하네요.
근데 학원은 제가 알기론 숙제도 많이 내주고 한다던데...
친정언니는 그냥 니가 이때동안 했던방식으로 하면 안되나..하고있구요.
저는 기껏 해주는데 ort 스스로 읽기 (4단계중),dvd보기뿐이에요.
cd 틀어주는것도 이젠 제가 귀찮아싫고...책읽어주는것도 요즘애가 tv본다고,,또 둘째가 엉겨붙어서 안되고있구요...
어쩌면 좋죠?
집에서 하자니 제가 염증을 느끼고 있고 학원은 다수의 애들이라 신경을 덜 써줄거고 숙제도 많을꺼고...
소수정예로 하는 과외는 남편이 반대하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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