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파닉스의 중요성을 잘 모르겠더라고요,
저희배울땐 그런게 없었잖아요, 그냥 발음기호 보고 읽었죠,,^^
요즘은 초등부터 파닉스가 들어간다면서요,,
그래서 튼튼 5세부터 하다가, 올해 7세 되면서 윤선생 파닉스를 들어갔죠,
아이가 잘 따라가고 있어요, 알파벳알고,, 통문자로 단어 인식하더니.
이즈음 파닉스 시작하니까,, 잘 하더라고요~~
요즘 장모음 학습중인데,, 단모음이랑 살짝헷갈려하긴 해요,
파닉스는 학교가기전에 한번씩 훓어주시나요~~?
저는 파닉스의 중요성을 잘 모르겠더라고요,
저희배울땐 그런게 없었잖아요, 그냥 발음기호 보고 읽었죠,,^^
요즘은 초등부터 파닉스가 들어간다면서요,,
그래서 튼튼 5세부터 하다가, 올해 7세 되면서 윤선생 파닉스를 들어갔죠,
아이가 잘 따라가고 있어요, 알파벳알고,, 통문자로 단어 인식하더니.
이즈음 파닉스 시작하니까,, 잘 하더라고요~~
요즘 장모음 학습중인데,, 단모음이랑 살짝헷갈려하긴 해요,
파닉스는 학교가기전에 한번씩 훓어주시나요~~?
저는 싱가폴에 살고 있는 범수맘입니다.
파닉스에 몇가지 조언을 드립니다.
한글은 통문자로 단어를 인식하여 자연스럽게 한글을 읽게 되는 것처럼, 영어도 사이워드를 먼저 접하고
책을 많이 읽어서 자연스럽게 리딩이 되도록 해준다는 말들이 언급되어져 있는데요...
50여가지의 사이 워드만으로 어떻게 그 많은 단어들이 자연스럽게 리딩이 될 수 있을까요.
한글 떼고 나면 한글 사전 찾아보는 사람 없지만, 영어 단어는 한때 영어를 가르쳤던 저두 모르는 단어 나올때마다 사전을 찾아봐야 발음을 알 수 있었는데요.
한때 윤선생 영어 선생님이였던 저희 언니의 딸, 윤선생 파닉스 프로그램 다 마쳤지만 모르는 단어 나오면 쉴 새없이 사전 찾아서 뜻 찾고, 발음 기호 찾아 읽습니다.
제대로 된 파닉스라면 파닉스 spelling rule과 digraph, 26 basic sound, 50여 가지의 sight words로 95%
영어를 읽을 수 있답니다.
엄마들이 너무 애매해하고 궁금해하는 파닉스는 무엇일까요.
각각의 영어 단어(word)는 각 letter(a,b,c,~)들이 가지고 있는 basic sound가 모여서 소리가 납니다.
그 규칙이 바로 파닉스 규칙이지요.
알파벳 26 letter는 사운드 코드랍니다. 그 베이직 사운드이 모여서 단어의 소리를 내는 건데, 파닉스 규칙을 알지 못하면 그 많은 단어들을 어떻게 다 읽어낼 수 있고, 써 낼 수 있을까요.
책을 많이 읽어서 눈에 익은 단어들은 읽어낼 수 있겠지만, 더 높은 수준으로 올라 갈 수록 spelling이 비슷한 단어도 엄청 많은데, 그 많은 단어들을 어떻게 읽을 수 있을지....
그럼, 결론은 우리 세대처럼 사전 발음 기호 찾아보고 읽어야하고, 또 spelling 역시 다 기계적으로 외워야되는 똑같은 상황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진행될 수 밖에 없겠지요....
저두 시중에 나와있는 무수히 많은 파닉스 교재와 많은 엉터리 같은 파닉스 규칙들로 머리가 많이 아파서
싱가폴 오기 전까지 아예 시도를 안 했던 엄마입니다.
흔한 학습지 한 번 안하고 홈스쿨링만으로 현지 싱가폴 유치원 어린이 수준의 listening과 speaking이 된 상태로 이 곳에 왔던 (2009년 9월) 저희 아이는 유치원에서 나오는 spelling test 때마다 무지 스트레스 받고, 마음이 답답했답니다.flight, would, lit, did, light, fright, chuckle...
파닉스 규칙을 알았으면 5분이면 써 낼 수 있었던 저 단어들을 외우느라 매일 쓰고, 다음 날 잊어버리고, 또 쓰고...서로가 스트레스 였죠..
그러길 3개월 우연히 이 곳 Drama speech specialist이신 영국작가가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만든 파닉스 송북을 알게 되어 1주일 정도 흥겨운 음악에 맞춰서 놀다보니 26개의 기본 사운드를 인지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바로 호주 파닉스 교재로 6개월 공부하고 나니, 80 페이지 분량의 chapter book을 읽게 되었지요...
(만 6세)
파닉스를 알지 못했으면 지금 어땠을까요.
이제 이 곳 국제학교 1학년 제 아이는 얼마전 베스트 셀러였던 wimpy kids diary 한권도 이틀만에 읽었답니다. 파닉스 스펠링 규칙을 잘 인지하고 있으니 writing도 또래 아이들보다 월등합니다.
이 곳 국제 학교도 매일 2시간씩 literacy 시간이 있는데, 매일 파닉스 규칙을 배우고, 그 규칙에 따라 word sort하는 공부를 합니다. 그리고 매일 금요일마다 word sort work sheet 숙제로 나오구요.
이미, 미국과 영국에서는 파닉스가 1990년대에 입법화되었어요. 그만큼 영어라는 랭귀지에서 파닉스 부분은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잘못된 파닉스 이론과 불분명하고 정확하지 못한 파닉스에 편견들 때문에 답답하신 엄마들이 엄청 많이 계시는 것 같아서 글 남깁니다.
엄마들이 언제까지 영어 책을 읽어줄 수 있을까요.....
세상에 그 엄청난 영어 단어들.. 절대로 그냥 읽어지지 않아요.
하지만, 한국에 나와있는 파닉스 교재들 쓸데없는 bl를 너무 많이 다루고 있어서 간단할 수도 있는 파닉스 규칙들이 너무 복잡하게 느껴지네요.
아이를 가르치다가 이 곳 싱가폴에서 호주 파닉스 teaching certificate 까지 땄지만, 한국의 유명 사이트의 파닉스 동영상 강의를 들어보면 너무 어렵게 느껴지고 머리 아픈 파닉스 전문 용어들 너무 많이 등장해서 감히 배우고 싶은 마음조차 들지가 않네요...
영어로 고민하는 많은 엄마분들의 힘들고 아픈 마음에 공감이 갑니다.
사교육 없이 현지애들 영어 실력에 전혀 뒤지지 않게 아이를 키웠던 제 견해로, 그리고 파닉스 시작 전
기본적인 사이워드를 제외하고 글을 읽지 못했던 아이가 6개월 후 80 page정도 되는 chapter book을 스스로
읽게 되기 까지 파닉스의 모든 과정을 함께 싱가폴 엄마의 경험으로 조언 드립니다.
파닉스 반드시 하셔야 합니다 ! 그래야 아이의 영어 reading과 writing이 쉬어진답니다.
맞슴돠~~~~ 파닉스란게 어딨었슴까..
그저 사전에 발음기호 봐가며 발음기호 읽는법을 먼저 배웠지요..
요즘엔 무조건 파닉스부터~가 공식화 되어 있는듯 합니다.
엄마표로 영어동화를 어려서 부터 접해온 아이들중엔 문자노출이 빨라
사이트워드만으로도 리딩을 하거나 파닉스를 거치지 않고 읽기를 하는 경우도
더러 있어요.
그리하여..
'어린 유아들인 경우에 우리말처럼 낱글자를 가르쳐 주지 않아도 한글 책 많이 읽어주고
제목짚어 주기등...을 통해 통문자로 단어를
먼저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한글을 읽게 되는 경우처럼
영어도 그런식의 과정을 거치게 되어 굳이 파닉스를 먼저 할필요는 없다.
아이가 유아때부터 많은 영어책을 통해 사이트워드를 먼저 접하고
자연스럽게 리딩이 되도록 해주고 그래도 안하면 안되니 뒤에 한번정도
파닉스 규칙을 훑고 지나가도록 해주는게 낫다'고 하는 의견도 있구요.
암튼 이런 저런 경우
보통 파닉스는 7세정도 나 이후에 한번은 훑어주고 지나가지요.
물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겠지만..
아이가 지금 잘 적응하고 있다면 집에서 영어책과 리더스를 병행해서 읽어주면서
쭈욱~~~ 진행하시면 될듯 한데요~~~
요즘은 거의 모든 유치원에서도 파닉스나 관련 수업을 하고 있으니
지금 하듯이 접해주면서 책많이 읽어주시고, 파닉스 리더스를 함께 병행하면서
리딩에 자신감을 가지도록 해주는게 좋을 듯 하네요.
물론 학습지에서 파닉스 리더스를 병행하고 있을테지요?~~^^*
홧팅! 입니다.....
영어홈스쿨 #2 여기로 오셔용..^ㅡ^
My Reading Log 3
테솔숙제... 리딩로그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