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how do you usually manipulate your husband?
어제 husband가 빠져있더라구요
전 요리를 최선을 다해 하는데 뭐든지 잘 먹는 울 신랑마저 니맛내맛도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 아주 끈질기게 7여년동안 니맛내맛 없이 요리해도
음식 앞에 두고 맛있다~~맛있다~~맛있다~~ 아부라카다부라~~맛있다
이렇게 manipulate 하면서 왔습니다.^^
저도 아직도 요리책과 요리사이트 없이는 완성도 있는 음식을 못해요
하지만 세끼는 꼭 차려주고 주말에도 거의 모든 식사를 다 차려준다는
신랑은 우리처럼 다 챙겨먹는 사람도 없을거라며 그 게 불만입니다.
가끔 빵으로 떼우는 날도 있어야 한다나요...
그래서 가끔 가볍게 땡땡이도 치고 밖에 음식 사다 먹기도 한답니다.
먹고 나선 꼭 후회하지만 ....힘들 때는 그 게 장땡이지요 호호호
47. Everything has its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모든 일에는 일장일단이 있다
정말 그러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잘 요리하면 장점이 더 많은 일로 바꿀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여기는 아주 덥습니다.
어제 미국 친구랑 유모차 끌고 동네 한바퀴 도는데 긴바지가 어찌나 거슬리던지
오늘은 핫팬츠 입고 나오기로 했네요
여기 여름은 말도 못한다는데 우짤까노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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