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안올라와서 궁금하셧죠~~
5월엔 두권이라 쉬엄쉬엄 가느라^ ^
이번주까지 거울나라 앨리스 읽으면 된답니다~
루이스 캐럴은 수학자라고도 하지요
그림책이란 장르의 초창기 시대 사람이라 지금과 같은 창의적 그림책보다는
도덕적인 그림책이 많던 시절이라 루이스 캐럴은 자신이 그림책 작가임을 숨겼다고도 하네요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이 루이스 캐럴의 본명이라고 합니다.
부끄러워서 숨긴건 아닌것 같구요 본인을 잘 드러내는 사람은 아니었나봐요^ ^
그림책 역사에서 그림책이 도덕적 교훈적인 내용이 아니라 즐거움과 기쁨을 주는 책이라는데
공헌하신분이라고 합니다.
그림은 본인이 그리진 않았기에 그림책 작가라기보다 글작가에 더 가깝지만 본인 책에 그림을 그릴
삽화가를 직접 찾아 장면장면에 맞는 그림을 요구할정도로 꼼꼼한분이기도 햇답니다
작가에 대해서 알고나면 책에 대한 정감도가 좀더 깊이 다가오는것같더라구요
이번주까지 5월에 정해진 책 읽어주시면 되구요
올 한해 다양한 장르를 다뤄보고자
다음달에는 미술방면의 책을 선택해보고자 합니다.
책은 이번주 중으로 올리도록 하겟습니다~~
낮에 많이 덥더라구요
일교차에 건강들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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