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i'm a little책이 있어요. 울 둘째(14개월)의 베스트 북 이랍니다. 울다가다 이책만 보여주면 뚝.. 그런데 큰애 (40개월)은 지금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네요. 당연히 어렸을때는 잘 봤던책이지만요.. 저는 이책을 가지고 놀때 사용잘한답니다. 두꺼워서 집도 만들고, 터널만들고 쌓고 해도 찢어질 염려 없거든요. 돈문제만 아니라면 전 추천합니다. 그림이 넘넘 예쁘거든요. 희주맘님의 글입니다. > 날마다 엄마가 영어 책만 사니 집에 한글로 된 책이 얼마 없더군요. > 친구한테 희주 또래 아이에겐(아임 어 리틀)이 좋다고 해서 > 사려고 하니 > 언니는 어차피 지금은 그림을 주로 보니까 > 웅진에서 나온 푸른 아이를 사주라고 하고.... > > 둘 다 실물을 못 봐서.... > 고민이 되네요. > > 항상 책을 사다 보면 희주 나이(21개월)는 생각치도 않고 > 어려운 책만 사는 것 같아 > 이번에는 희주 또래에 맞는 책을 사고 싶긴 한데..... > > 또 오래 두고 보는 책이 좋은 것 같기도 하고... > 위 책을 둘 다 보신 분 해답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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