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4살, 1살 아이를 둔 세아이 엄마입니다.
아이들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 영어는 '내가 꼭 가르치마'' 각오가 대단했었는데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이 큰애가 벌써 5살이 되었네요.
제가 영어에 대한 중심을 잡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다 허송세월만 보낸 것 같습니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쑥쑥을 통해 다시 시작해보렵니다.
5살, 4살, 1살 아이를 둔 세아이 엄마입니다.
아이들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 영어는 '내가 꼭 가르치마'' 각오가 대단했었는데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이 큰애가 벌써 5살이 되었네요.
제가 영어에 대한 중심을 잡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다 허송세월만 보낸 것 같습니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쑥쑥을 통해 다시 시작해보렵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분발해야겠어요.. 우리 다같이 애들을 위해 노력해요.. ^^
홧팅!!! 하셔요~~
도전~이란 단어가 참 싱그럽고 신선합니다..
제가 늘 도전이란걸 즐기며 살아온듯 합니다..
졸업하고 지금까지 조금은 겁없이 뛰어들어
새로운것을 개척하고 해나가는 짜릿함(?)을 즐기곤 했지요..
지금은 나이들어 익숙한게 더좋고
뭔가 틀을 깨기 싫어지는데.. 예전엔 참 그랬던듯 싶네요..
홧팅!!!!!!!
도전이란 말 ... 참 좋습니다..
집적거리는 여자
쑥쑥의 Primary Sight Words
#148 (3/24) 읽기레벨 up
아이와 즐기며 천천히 가요~
9기 북클럽 아이들~칭찬해주세요...^^
다운로드 준비!! Fairy Tale 그림자료!!
나랑 닮은 연예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