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는 오늘 간만에 햇살이 제 계절을 찾은듯 따사롭네요...
내내 춥기만 하다 오늘은 포근한 기운을 느낄수 있어서 좋군요...
아직 바람이 살짝 춥긴하지만 한결 봄기운이 도는거이... 드뎌~~ 봄이 오는건지...
다음 주 쯤엔 주변에서 꽃축제들이 열린다는데...
봄꽃구경을 갈 수 있을까 싶어요...
다들 잘 지내시고 계시죠~~
이번 한 주동안 문을 열게 되었는데...
글재주도 없고해서 그저 문만 열어드린다 생각할려구요...
지연이 유치원다녀와서 디비디 한개 보더만 지우녀석이랑 놀고만 있어서 아직 책을 못읽었어요...
잠자리서나 읽을거 같기도 하구요...
일단 문열고 병원다녀와서 읽도록 해야겠네요...

알록달록한걸 좋아하는 좀 유치?한 아줌마라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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