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Just as I was leaving home, it occurred to me that I had forgotten my key(= I left my key behind).
집을 막 나서려고 했을 때 열쇠를 깜빡 잊고 두고 온 것이 생각났다.
생각났으니 다행이죠...
자꾸 깜빡 깜빡하는 저는 흑...
이런 표현이 생각나네요
I forgot to turn off the gas stove after cooking, so the pot was burned.
I never cook without burning a pot.
오늘 이런 생각을 해보네요
가계도 아시죠? family tree
영어공부가 그런 거 같아요
자식을 많이 낳으면 가계도의 가지는 더 많아지고 더 풍성해지겠지요
한 단어 한단어 늘리다 보면 우리 영어도 어느순간 풍성해졌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 믿습니다.
아~~ 이단어의 부사를 알고 있는데 형용사로 바뀌어 또 이런 문장을 만들 수 있네 음음..
자식 낳기가 쉽나요. 오늘도 힘 팍팍 주시어 더 풍성해지고 풍요로워지길
하지만 자식 관리도 나름 잘 해야 해요
차별두지 말구요^^ 모두 외워버립시다!!!
저는 어려운 것은 뒤로 미루는 버릇이 있어서 ㅜㅜ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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