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 he overlooked my fault. 그가 내 잘못을 봐 주었다
come on, give me a break 에잉~ 한 번만 봐줘잉
아들이 물을 쏟거나 실수로 뭔가를 깨뜨릴 때 저는 혼을 내지 않아요
왜냐하면 실수이니까요
하지만 여러번 경고를 했는데도 실수했을 때는 어쩔 수 없죠 ㅎㅎ
하지만 저도 자주 실수를 하는데 한 번씩 눈감아 주면 정말 감사하고 다음에는 더 노력해서 잘 해 보리라
다짐하곤 합니다.
그래서 아이의 마음을 더 이해하고 더 헤아려주고 키키 눈감아 주기로 했어요.
요즘 아이와 저녁에 그림 그리기와 간단한 덧셈을 하는데 아이가 예전과는 달리 너무나 좋아하네요
그래서 덩달아 저도 즐겁다는 ^^
즐거운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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