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준맘님은 전에 한번 저에게 답변을 해주신적이 있어 기억하고 있습니다. 사실 요즘은 용준맘님의 글이 올라오면 그래도 유심히 보는 편인데 역시 기대에 어긋나지 않으시는 군요. 사실 쑥쑥에 들어온지 얼마안되어서(약 3달째인가- 그럼긴건가요??) 하여튼 모르는것 투성이거든요. 특히 잉.벅이라는것이 무언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갈켜주세요. 궁금하면 못참습니다... 꼭 리플 기다립니다. 용준맘님의 글입니다. > Jiny님으로부터 이런 칭찬을 들으니 "음매, 기살어~~"입니다만 > 솔직히 좋은 엄마는 못됩니다. 그러나 좋은 엄마가 되려고 쪼깨(?) > 노력은 하는 편입니다. > > 더욱이 좋은 아내는 영 아닌지라 남편은 항상 볼멘소리.....(자기에겐 > 관심도 없다면서....) > 쑥쑥맘들은 모두 남편들께 사랑받고 사시죠?? > 저는 아닐때가 더 많습니다..... > > ---- > > 오늘 잉.벅에서의 강의도 좋았지만, 저는 리디아님도 너무 좋아합니다. > 솔직하시고, 발랄하시고(?), 재미있으시고, 유아영어 전반에 관한 > 지식이 풍부하신 리디아님께 많이 배우고 있고, 우리아이 5살되면 > 토요일 동화반에 꼭 데리고 갈랍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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