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의 영화관을 다녀온것 같아용 흐~~미...
물론 쑥쑥에서 알게된 공연이죠!^^
애인이자 동갑내기 친구이자 존경스런?! 남편과 함께가 아닌 그의분신 아덜넘과 다녀왔네요ㅠ.ㅠ~
(누군가 제가 이런얘기 했더니....그넘이 그넘이쥐...어쩔땐 작은넘이 더 좋아~^^그러더라구요~)
음....3D 애니가 왜 인기가 있는지 알았어여~^^
어찌나 재미있는지.....30개월 아들넘이 넋잃고 남들웃을때 같이 웃어주는 센스까지 발휘하며 보았네요~
줄거리
`얼음, 땡!`인간이 사라지면..
3등신 폭풍간지, 녀석들의 세상이 열린다!
앙숙관계인 몬태큐와 캐퓰릿 집 담장 사이 ‘셰익스피어’ 동상 발 밑에는 3등신 인형들이 산다. 인간들이 외출하거나 잠잘 때만을 기다렸다 움직이기 시작하는 이들은 ‘레드가’와 ‘블루가’로 갈라져 격하게 싸우는 원수 사이. 하지만 이들 사이에 일대 사건이 발생하는데.., ‘블루가’의 노미오(제임스 맥어보이)와 ‘레드가’의 줄리엣(에밀리 블런트)이 한 눈에 끌려 사랑에 빠지게 된 것. 물론, 둘의 연애를 축복하는 이들은 아무도 없다. 그 와중에도 ‘레드가’와 ‘블루가’의 원한은 날이 갈수록 쭉쭉 쌓여 쳐다보기만 해도 눈에서 레이저가 나올 지경인데, 마침내 이들의 오랜 대립을 종결 지을 최종병기 ‘잔디 깎기 머신’ ‘테라퍼미네이터’가 등장하면서, 이들의 관계는 중대 국면에 접어들게 되는데... ㅋㅋ전 요기까지 읽고 영화를 보게 되었어요~

자~ 보이시죠? 이분들이 더빙하였다하여 많이들 기대하고 보셨을 거예요~ 저처럼...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정주리~^^완전 재미났어여~

저 이 장면부터 긴장해서 쭉 재미나게 보았네요~^^
명장면들 보시죠....

정주리 짱^^










넘 재미있을것 같죠....
네...뻔뻔한? 스토리라 그게 그걸것 같지만...중간 중간...소소하게 재미를 넣어 코믹으로 묻히는 로맨스이기도했어여~
어쨌든, 이웃나라일도 그렇고...치솟는 기름값에
아주 사소하지만 겁나게 아쉬운 마트 우유시음도 없어진 마당에 이렇게라도 핑계대고 웃었습니다.~!!
오랫만에 이번주에 가족과 함께 영화 관람하세요~
노미오와 줄리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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