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게 글을 올려 죄송해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올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요 ㅠㅠ
내일 비가 온다고 하고 경기도 교육청서 학교장 재량으로 휴교령도 내린 덕분에 덜 불편한 맘으로 유치원선생님께 아이 내일 유치원 못간다고 문자 보냈어요.
아이들은 세포분열 활발해서 어른들보다 영향을 더 받고, 이미 내렸던 2번의 비에서 대기중 농도보다 짙은 방사성 물질이 나왔으니까요.
독일 시물레이션이 바람방향 태평양쪽으로 바뀌었다고 해서 그나마 안심하고 있었는데 일본기상청 예상도는 우리나라 쪽으로 오는 것이네요.
기사 제일 밑에 칼라지도 있어요.
최근 며칠 방사성 요오드 농도 늘었다는 뉴스 (서울은 이틀 사이 6배 )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110406213011324&p=sbsi
꼭 보내야되는 상황이시면 우비,마스크,장화 입히고 신기세요... 그런데 어린 아이들 유치원가서 우비 벗을 때 비에 오히려 노출되려나요... 다시 입고 올 때도 그럴테고요 흠...
방사능 유출시 피폭증상과 행동요령이래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0&articleId=817990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