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하루가 지나버렸네요...
넘 늦게 올렸슴돠~~~~지금 시각이 새벽 1시 01분입니다...
지금 새벽인디... 아직은 비가 오지않아서..
이늦은 시각 청소하고 난리났슴돠.. 저혼자.. 청소하고 비오기전에 환기 한번 시킬라구요.
금욜은 황사가 또 온다는뎅.. 창문한번 못열고 닫고 있어야 하니..ㅜㅜ
환기를 자주 시키는 편이라.. 아구 갑갑해서 어쩔까 싶네요..
서울엔 학교휴교령을 내린곳도 있군요...
안그래도 울 딸래미 낼 유치원 안보내려구요.
비가 많이 내린다는데.. 우산을 써도 비가 노출되는건 불가피한 노릇이니..
꼼짝마라 네요...
좀 가난해도 좀없어도 좀 모자라도.. 예전이 그립습니다..
다들 편안한 밤되시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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