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저도 쑥쑥을 들락날락하기 시작한게 언제부터인지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
로그인수는 아주 많으니깐요.. 전라남도 순천에서 사는 두 아이의 엄마예요.
6살의 호기심 왕창 소녀와 3살의 개구쟁이 꼬마 녀석과 살고 있죠.
2011년도 부터 그렇게 아이들과 저의 일상이 완전히 밀착되어지는 정말 "엄마"가 되어서.
2011년의 키워드로 건강 운동. 엄마표 영어. 기적의 도서관.요리 식사. 책읽기. 그림책. 화실.아크릴화. ART.엄마표 ART CLASS. 세계지도 프로젝트 DOOE DECO. 블로그..인형..펠트. 바느질.

이런 키워드를 씽크대며 화장실 문에 부착하고...매일매일 보면서 살지만서도
그렇게 실천하는게 어려운 아줌마죠...그래서...쑥쑥맘들이며..칼럼리스트들의 선배맘들이며..
쑥쑥 홈스클의 모든 게시글의 엄마들이 존경스러우면서도 가끔씩..스트레스 왕창 받아
마음도..몸도 답답한 한 사람이예요.
정작....배우는 것을 좋아하지만...내 아이와 함께 한다는게 쉽지 않다는걸...항상 깨닫는답니다.
그래서...다움의 카페에서 저만의 게시글을 올리기 시작했지만...
꾸준히 지속적으로 엄마표 영어를 하고 있음을 동기부여하고 스스로 자극받고...선배맘들도 무조껀 따라하고 다른 맘들과 의사소통하며 올 해를 아니...쑥쑥맘의 엄마표 영어로 쭉쭉 자라고 싶답니다.
그래서 먼저 인사드리고..이제 시작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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