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지금 5살이구요.. 말은 정말 빨리 했어요.. 18개월쯤부터 문장으로 얘기했구요.. 발음이 특히 정확하다고 주변에서 많이 그러더라구요.. 하지만 아직 한글은 잘 못읽어요....
영어는 30개월 정도부터 씨디듣기, 영어 동화책 (노부영, 씽씽,등)을 읽어 주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은 작년부터 제가 생활영어를 좀 외워서 간단한 영어로 질문하기를 하구요...
울 애는 마더구즈나 영어 동요 몇가지 외워서 부르구요.. dvd보면서 오늘 처음으로 `엄마 누가 뭐라고 얘기해어`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영어 질문을 하면 예스 노 이렇게 대답을 하네요...
전 이정도면 되겠지 만족 하려고 하는데 친구 중에 잘하는 애들이 있으니 마음이 또 급해지네요... 벌써 효과를 기대하거나 하면 안되겠죠? 앞으로 갈길이 더 먼데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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