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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컨텐츠

#165 (4/13) 읽기레벨업

  • 윤성누리맘
  • |
  • 2011-04-13
8

오늘은 아침부터 바빴네요.
신랑 아침 차려주고 재활용 후다닥 하고..
왜 꼭 바쁜 아침 시간에만 재활용을 하는지. 흑..
윤성이 유치원 준비해서 보내고 바로 쑥쑥으로 달려갔어요.
바로 홍 박사님 유창성 세미나가 있었거든요.
좀 늦었지만 무사히 세미나 잘 들었어요.
누리가 그래도 잘 앉아 있어 주어서 엄마가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네요.
긴 강연을 짧게 축약할 수 없지만.. 요약하면 반복읽기가 중요하다는 거에요.
한번씩 보고 안 보는걸 잘 구슬르고 재미있는 트릭을 준비해서
여러번 읽고 반복하게 해 주는게 중요하다는 것!!!

집으로 돌아 오면서 마트 들려서 장 보고...
윤성이 유치원 차에서 받아서 태권도 보내고.. 다시 도서관 가서 책 반납 후 대여..
오는 길에 윤성이 데리고 집에 돌아와 밥 한술 먹고 정신 좀 차리고 컴 앞에 앉았네요.
매일 집에서 뭐하나..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어찌 이리 할 일이 많은지..
회사에 다녀도 바쁘지만 집에서 있어도 참.. 바쁜 일상입니다. ㅎㅎ
오늘 하루.. 모두 알차게 보내셨지요?
이제 맛있는 저녁 해서 식구들과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밤 맞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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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미니네
  • |
  • 2011-04-15 14:17
답댓글

엄마표 영어를 희망하는데.....

저의 게으름 덕분에 꾸준히 실천이 안되더라구요....

이 글을 읽으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다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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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17 18:28
워니미니네 님도 동참 하셔도 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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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4-14 16:51
답댓글

오늘은 재은이 아기학교가 있어서, 오전에 나갔다 오느라 이제사 목록만 올려요.

 

1. 한글책 50

황금공주

이건 내 생일 파티야

꿈틀이를 찾아줘

어둠은 무섭지 않아

지렁이가 흙똥을 누었어

말도 안돼

자꾸 샘이 나요

애국가를 부르는 진돗개

 

2. 영어책 50

What's the time Mr.wolf

come in

the play

it's mine

a boy and the his bunny

moo moo brown cow have you any....

 

3. 흘려듣기 / ebe e, Knuffle b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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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4-14 05:13
답댓글

정말 바쁜 하루셨네요. 꽉 채워진 하루..

거기다가 엄마를 위한 강연, 것도 홍박샘의 강연이 들어있던 하루였다면,, 너무나 행복한 하루였을거 같아요. 이쁜 누리가 엄마 강의 잘 들으라고 협조도 잘해줬나봐요.. (이쁜 것들은 이쁜짓만 한다는거죠.. ㅋㅋ)

전 아직 아이들 데리고 강연듣는 건 상상도 못해요,, 대단하시당..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4월 6일 수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 경찰차 출동

2. 모니카카 되고 싶어!

3. 가나다라

4. 내 친구 별이

5. 태양계 여행을 떠나요!

5

 

2

영어책

읽어주기

1. A baby tooth (북클럽 미션 본문)

1

 

3

Read aloud

1. Wee sing x-mas (노래 따라함)

1

 

4

흘려듣기

1. Baboom

1

 

5

DVD 영상물

or Activity

1. Wee sing x-mas

1

50분

오늘은 어린이집서 선생님과 상담이 있었어요.

2년째 같은 곳을 다녀서 작년 담임샘까지 같이 이야기를 하게되었네요.

 

아침엔 문득 출근하는데 호민군이 많이 자랐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먼저 뚜벅뚜벅 걸어가서 차 문도 열어주고, 가끔 엄마 짐 많을때는 짐 하나 들어주기도 하구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호은양도 어느새 성큼성큼 자라겄죠..

지금은 부끄러움도 모르는(?) 철부지 아가씨지만.. ㅋㅋ

 

 

ps.

자료를 찾다가 미술작품들 몇개 보여서 올려봅니다.

눈 즐거우시라고..ㅎ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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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14 11:01
어머나~~ 아침에 봤을ㅤㄸㅒㅤ 있더 고 이쁜 사진은 어디로? ㅋㅋ 호은양 프라이버시 땜시.. 지우신건가요?ㅎㅎ 그래도 넘 이뻐서리~~~
호민이 참 씩씩해요~~ 정말 부쩍 큰 느낌.. 아궁.. 애들 크는거 보면 기분이 정말 좋아요~
뭔가 차오르는 느낌도 들고~~ 아궁.. 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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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4-14 11:11
네.. 윤성누리맘님. 올리고 출근해서 보니 너무 많이 노출이 되어있는건가 싶어서리..
아직 아가니 상관없긴 하지만서도 보시는 분들이 부끄러워질까봐.. ㅋㅋ

누리 정말 많이 컸어요.. 어느새 아가씨필이 ..
우리 호은양은 우선은 머리카락이 좀 많아져야 하는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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