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바빴네요.
신랑 아침 차려주고 재활용 후다닥 하고..
왜 꼭 바쁜 아침 시간에만 재활용을 하는지. 흑..
윤성이 유치원 준비해서 보내고 바로 쑥쑥으로 달려갔어요.
바로 홍 박사님 유창성 세미나가 있었거든요.
좀 늦었지만 무사히 세미나 잘 들었어요.
누리가 그래도 잘 앉아 있어 주어서 엄마가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네요.
긴 강연을 짧게 축약할 수 없지만.. 요약하면 반복읽기가 중요하다는 거에요.
한번씩 보고 안 보는걸 잘 구슬르고 재미있는 트릭을 준비해서
여러번 읽고 반복하게 해 주는게 중요하다는 것!!!
집으로 돌아 오면서 마트 들려서 장 보고...
윤성이 유치원 차에서 받아서 태권도 보내고.. 다시 도서관 가서 책 반납 후 대여..
오는 길에 윤성이 데리고 집에 돌아와 밥 한술 먹고 정신 좀 차리고 컴 앞에 앉았네요.
매일 집에서 뭐하나..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어찌 이리 할 일이 많은지..
회사에 다녀도 바쁘지만 집에서 있어도 참.. 바쁜 일상입니다. ㅎㅎ
오늘 하루.. 모두 알차게 보내셨지요?
이제 맛있는 저녁 해서 식구들과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밤 맞이하시길..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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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맘 2. Willy the Drea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