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서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제일 많이 읽어들 주는 베스트 셀러 스토리 북을 가지고
sight words를 익힐수 있는 워크북을 출간했다
어쩜 이렇게 센스 만점이신지 모르겠다
사실 ort나 **영어등 체계적으로 하는 영어에는
당연히 워크북등 워크싯이 많이들 나와 있어서
활용하기가 쉽지만 고가의 책값에 부담도 적지는 않았다
그리고 유아에게 그런 책 보다는 그림 동화책을
많이 읽혀 주고 싶은게 엄마의 마음이었다
하지만 그림 동화책은 한 권 한 권을 엄마가 활용하기란
내공이 상당한 고수가 아니고서야 잘 활용 하기가 힘들었다
그리고 그런 고수 엄마들을 부러워만 했었다
그런데 쑥쑥에서 그림 동화책을 읽으면서
sight words 익힐수 있으며 초보 엄마들도
간편히 이용할 수 있는 워크북이 나와서 너무나 반가웠다
베스트 셀러 스토리 북 으로 익히는
Must Learn
Sight Words

산뜻한 노란책 표지의 워크북을 받고
기쁜 마음으로 목차를 열었다

눈에 띄는 낯익은 책들을 보며 너무나 반가웠다
그리고 집에 있는 책들은 모두 꺼내 보았다

아이들도 엄마가 책을 꺼내 보고 있으니
반갑게 다가와 한 권씩 다시 보았다
우선 6살 작은애를 위주로 한 권씩 해 보았는데
내용은 어느 정도 영어에 노출이 되어 있는 아이가 하기에
조금 편한 내용이었다
그리고 엄마가 이용하기 나름이라
8살 아들의 수준에도 맞는 내용이 몇가지 있어
이용할 수 있는 연령 폭이 큰 것 으로 보인다




Here Are My Hands로 몇가지를 해 보았다
생각의외로 척 척 하는 아이가 대견스러웠다
그리고 마지막에 칭찬 스티커판 처럼
한단원 한단원 끝나고 붙이는
Good Job Sticker Board는 엄마처럼
아이에게 세세한 배려를 해 주는거 같았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조금 난이도가 있어
처음으로 영어를 접하는 영유아에게는
아직 운필력도 따르지 않아 하기가 조금 어려울것 같았다
하지만 5세 이상의 아동에게는 처음 접하더라도
쓰기 연습도 되고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사실 개인적으로 파닉스를 먼저 하는것 보다는
문장에 빈도수 가 높게 나오는 sight words를
먼저 익히는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정말 이 책은 반갑게 느껴진다
다른 엄마들도 이 책을 구입하셨어
많은 도움이 되시길 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