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끝에 받은 "Must Learn Sight Words" 책이야요.
전에살던 곳으로 책이 발송되서리, 그거 찾고 오느라 꽤 힘들었다죠.
저기 왼쪽 아래에 그림 보이시나요? "We, He, She ..그림과 함께 적혀있는데요~ 사소한 그림에도 신경쓴 부분이 보인답니다.
"베스트 스토리북"으로 익히는...이라는 책 제목처럼 눈에 익숙한 제목이랍니다.
1. Whose Baby Am I? 로 시작해서 25. Bear at Work로 끝이나는데요~
저는 쑥쑥영유 2주차 Bark, George를 아이랑 해봤어요~

유닛별로 2장 4페이지예요~
왼쪽 첫번째는 선긋기...그까이꺼 영유에서 배웠으니, 쉽게해요.
두번째부터 슬슬 단어쓰기가 나와여~~/ 그래도 여기까지는 어찌어찌합니다.

세번째는 따라쓰기, 네번째는 색칠하기 단어쓰기..
이책의 학습목표가 Alphabet 대,소문자의 명칭을 알고 쓸 수 있는 5세 이상의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이야요.
5살 아직 48개월이 안된 울아이, 쓰는건 조금 힘들어한답니다.
울 아이 대문자는 98%는 아는것 같고, 소문자는 한 70%쯤 아는것 같아요~
알파벳을 알아가니, 옷에 있는 알파벳도 밖에 나가서는 지나가는 버스에 알파벳도 기타, 집에 있는 전자제품 회사 알파벳도 보이는 알파벳을 다 읽더군요.
하지만 단어를 조합해서는 아직이랍니다.
"베스트 셀러 스토리북으로 익히는 Must Learn Sight Words" 는 엄마표로 영어로 하는 맘에게 너무 괜찮은 물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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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쑥쑥영유 "Bark, George"야요

쑥쑥영유에서 워크시트 2장과, 북노트1장 이렇게 3장을 숙제로 제출하는데요~
북노트 같은 경우엔 우리 아이는 엄마~ "어떻게 그려,,,엄마가 해봐" 자꾸 그래서리,
북노트 대신 확장컨텐츠에서 하고 있지요~
쑥쑥영유하시는 맘은 다,,,아실꺼예요
영유하면서 정말 컴터에 앉아 자료찾아 삼만리 안해도 되는것에 얼마나 감사한지,,
거기다, 이제 한달반정도 됐는데 우리 아이는 통으로 글자를 조금씩 읽기도 하고,
영어로도 아웃풋이 꽤 나오네요~~
영유한 보람이구나...라고 생각듭니다.
이럴때마다 내가 더 열씸히 해야겠구나~~란 결심을 해보구요~
영유하면서 울집 아침이 달라졌답니다.
얼집가야하는 우리 큰애...둘째 깨우지 않고 깨워야해서리,
매일 아침마다 영유에 해당하는송을 세이펜에 이어폰 꼽고,,귀에다 떡하니 꽂아 들려준답니다.
한 3~5분정도 듣고 난후에 깨워서 씻기고 준비하는데요~
이게 효과가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아침에 들려준 노래를 얼집 갔다온후 흥얼 거리고..
자주 반복하는 문장은 따라하고 자주 아이 입에서 흘러나와서 듣는 저를 기분좋게 한답니다.
거기다 아는것은 동생(3살 22개월)에 가르쳐주고..보기만 해도 얼마나 예쁜지요~
이럴때 애키우는 맛이 난다눈..
제가 이렇게 아이를 깨우는 이유는
저 학창시절에 버스타면서 들었던 노래를 왠지 모르게 하루종일 귓가에 맴돌거나 입가에서 자꾸 흘러나와서. 울 아이한테도 써먹는거라지요~~
쑥쑥 영유하면서 여러모로 도움되는 부분이 많으니, 다음학기에 꼭 등록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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