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 리터러시를하면서 꼬맹이가 너무나 좋은 발음으로 형이 한는것을 따라말하고 리듬타고 하는걸 보고
와!~~ 정말 영어는 언어구나.... 이 좋은 시기를 그냥 지나치면 절대로 안된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아이는 그래도 책도 많이 읽어주고 영어도 모임도 하고 해주었는데 둘째는 직장에 집안일에 바쁘고 힘들다는 이유로 형이랑해 형이랑해.. 이렇게... 그런데도 이렇게 엄마를 감동받게 해주다니..
오늘부터 노부영을 기본으로 ort jfr jir 적어도 하루에 5권씩은 꼭꼭 읽어주기로 했어요. 제가 꼭 꼭약속을 지킬수 있도록.. 너무나 잘하시는 맘들이 보시면 에게게 하실지 모르지만...작은 실천을 오래오래 지킬수 있도록 할랍니다. ^^ 여기서 재미있고 좋은 정보도 많이 서피하구요. 아자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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