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씽 중3 남)
벌써 일년중 반 이 훌쩍 지났네요^^
그동안 다시 시작한 일을 핑계로 정신없이 시간이 이렇게 흐른지도 몰랐네요
예전에 해오던 일과 조금은 다른 분야라 공부하고 배우고 처음엔 즐겁더니
요즘엔 이게 나랑 맞는 일인지 고민중이네요 ㅎㅎㅎ
며칠전 씽과 성적표때문에 큰소리가 났더랬습니다.
내가보기엔 늘 보던대로 본듯한데 '잘봤다며' 큰소리 치더니 결과가 자기의 기대에 못미쳤는지
동생과 함께 엄마 속이기작전을 짜고 그러나 결국엔 걸리고 큰소리나고.......
씽은 성적이 별루 여서 그랬다고 얘기하지만 평소 성적을가지고 꾸지람을 하지 않았는데
왜그랬을까 많은 고민을 했네요 결론은 제가 부담을 은근히 주었나 싶더라구요
매일 저녁에 걷기 운동을 씽과함께 나가면서 씽의 얘기를 들어줄까 합니다
얘기가 잘 통하면 좋겠는데~~~엄마의 희망사항입니다.
6월 첫주 지난 5개월을 되돌아보며 점검하는 시간되셨으면 합니다. ^^~
저두 차근차근 점검 한 번해봐야겠네요!!!!
오늘도 날이 더울듯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사는이야기들 들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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