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I racked my brains but still couldn't remember her name.
아무리 머리를 쥐어 짰지만 그녀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았다
아니 요전날 신랑이랑 가벼운 (저 혼자 힘 빡주고) 말다툼을 했는데
뭐 때문에 말다툼을 했는지 도저히 생각이 나지 않는 거 있지요
정말 아무리 머리를 쥐어 짰지만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저 항상 이러고 살아왔지만
요즘 저를 보면 정말이지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건망증이 ...
뭔가 생각하려 하는데 생각나지 않는다고 포기하면 안된대요 ㅎㅎ
나중에 치매 걸린다고 ㅎㅎ
누가 이런 애길 해서 저를 더 불안하게 하나요 ㅎㅎ
참 세상은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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