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5개월 남아를 둔 엄마인데요. 우리아이는 영어동요도 곧잘 부르고 영어로 물어보면 간단한 문장정도는 아웃풋을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 제가 아주 쉽고 간단한 중국어 동요를 들려줬더니 하루만에 관심을 보이면서 놀면서도 노래를 비슷하게 부르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아주간단한 중국어 인사와 헤어질때 인사를 배워서 말해줬더니 몇 번 따라하면서 관심을 보이더군요.
그래서 지금부터 중국어 동요를 들려주면서 중국어에 흥미를 주려고 하는데요. 한글은 배운지 한달 밖에 안되서 통글자로 색글자를 30개정도 알거든요. 그래서 한자도 관심을 가지는지 보려고 했더니 잘 따라는 하는데 제가 계속 노출은 해주지 않아서 한자는 읽지는 못해요.
저는 중국어는 전혀 못하구요. 그래서 중국어 초급 교재와 동영상 보면서 공부를 한다음에 간단한 회화는 제가 알려주려고 하거든요. 그전에 흘려듣기로 중국어 동요로 알려주려고 하는데요.
저는 한자는 학교다닐때 좀 열심히 해서 잘 아는편이거든요. 저는 중국어 간체자를 전혀 모르니까 알려주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고 한자를 먼저 제가 엄마표로 가르치고 나서 제가 간체자를 제가 공부를 한다음에 가르치면 아이가 한자랑 헷갈려할까요?
하양맘님의 칼럼을 읽어보니 한자를 포기하고 중국어 위주로 가르치시면서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히는것이 나은 방법인지 ..... 저는 간체자를 모르기 때문에 중국어를 엄마표로 당장 가르치는데는 너무 시간이 걸릴것 같기도 하구요.
저의 엄마표 중국어 교육은 중국어 동요를 자주 들려주고 제가 한자도 가르쳐주면서 제가 공부한 간체자를 교육시켜줄려고 계획을 하고 있는데요. 제가 잘 계획을 세운건지 잘 모르겠네요.
중국어 교육도 첫단추를 잘 끼워야 하는데 어떤 방법이 최선의 방법인지 모르겠네요. 엄마표 영어교육도 쑥쑥닷컴을 통해 우리아이가 잘 자랐는데요. 경험있으신 선배맘들이 조언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초등 2년-자기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