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6시30분이면 엉엉 울면서 일어나야 7시 아빠와 밥을 먹고 엄마와 함께 1시간을 넘게 차를 타고 어린이집에 가는 울 막내...
늘 미안함과 대견함에 무엇이든 해주고 싶지만 습관처럼 고집 부릴것 같아서 마음을 접곤합니다.
작년 4세때부터 출토근의 2시간이상의 시간이 너무 낭비되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dvd플레이어를
장만해서 좋아하는 cd를 보여주곤했어요
흔들리는 차에서 매일 너무 장시간일까?싶어서 일주일이면 3일정도로 조정도 해보고 cd의 종류도
흥미와 교육을 섞어보았더니 언어 표현이 또래의 아이들보다 조금 능숙하다고 해야 할까요??!!
어린이집 샘이 문장으로 표현하며 말을 잘 한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작년 말 부터 cd에 영어를 조금씩 섞어보고 요즘엔 매일 뽀로로 영어를 보며 출 퇴근을 합니다.
얼마전 제가 첫시작부분을 따라하며 he ie 뽀로로 했더니
' 아니야 엄마 hey It is 뽀로로하는거야!' 해서
자막을 보았더니 맞더군요...
울 막내의 매일의 긴여행이 앞으로 영어 습득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cd몇장 더 구매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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