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영어유치원.. 엄마표 영어를 하고자 봄 학기 열심히 수강중이랍니다..ㅎㅎ
물론 이게 말처럼 쉽지가 않아요.. 엄마가 직접 해 줘야 하는 학습이다 보니..
미리 엄마가 공부를 해야하고.. 또 아이와 함께 해 주는 시간만큼 아이가 받아들이니...
시간을 더 많이 할애해야 하지요..ㅎㅎ
하지만 그 속에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 없이 재미나게 쉽게 받아들이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그게 바로 보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4월 3주차는 펼치기만 해도 까르르 웃음이 나는 Bark George 랍니다~^^
어떤 책이냐면요~
노부영 시리즈 중 하나인 요 책..ㅎㅎ 제목인 Bark George는 표지 강아지의 이름이랍니다~
엄마가 조지야~~ 하며 부르네요~
그랬더니 조지가~ " 미야옹~~"하고 대답을 해요.. 이게 어찌 된 일이죠?
엄마가 말 해 보라고 할때마다 온갖 동물 울음 소리가 납니다..
고양이, 오리, 돼지, 소.. 점점 첩첩산중이지요..ㅎㅎ
그래서 의사 선생님께 찾아가고.. 의사 선생님이 조지 입에 손을 넣어서
동물들을 하나씩 꺼낸답니다.
그런데 마지막 동물은 정말 깊이 있나봐요..
깊이,... 깊이... 깊이... deep.. deep.. deep.. 나온 동물은 바로 소~~ ㅋㅋ
이제사 엄마가 부르니~ "arf~~" 하고 강아지 소리를 냅니다..
안심하고 집에 돌아가는 조지와 엄마.. 정말 과연.. 조지는 이제 다 나은 걸까요?
반전은 책으로 확인 해 보셔요..ㅎㅎ
조지 만들어서 놀아 볼까?
쑥쑥에서 제공하는 워크시트를 프린트하고.. 손코팅지를 이용해서 만든 조지랍니다..
손코팅지는 코팅기가 없어서 사용할 수 있어요.. 저희는 코팅기가 있어도 귀찮은 관계로다..ㅋㅋ
그냥 붙이기만 하면 되는 손코팅지를 이용했구요..
은주리 선생님은 까만 비닐 봉지를 이용해 조지 뱃속을 만들어 주셨는데..
저희는 지퍼락을 이용해 만들었어요.. 보면서 어떤거 꺼내봐~~ 해 볼 수 있다 싶어서요..^^
사실 저희는 책보다 동영상을 먼저 보여주었어요..
네이버나 유튜브에 bark george 라고 치니 나오더라구요..ㅎㅎ
넘 웃겨서 아이가 재미나 하였어요.. 그러구는 요 조지를 바로 만들어서 놀았어요..
deep deep 하면서 동물을 하나씩 꺼내고..
이름을 말하고.. 울음소리도 내어 봅니다..^^
워크시트 활용해 보자~
쑥쑥 영어 유치원의 자랑은 뭐니뭐니 해도 자료의 양이 많다는 것이죠..ㅎㅎ
엄마가 스스로 찾아서 해 줄 수 도 있으나.. 찾는데 시간 넘 걸리는 거 아시죠?
그런데 쑥쑥 영어 유치원은 한 곳에 각 책 별로 쫙~ 모아 놓으니..
저 처럼 직장맘들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열심히 고양이와 강아지를 오려서 만들고 있어요~
강아지는 몸이 있는데.. 고양이는 없다며.. 친히 스케치북에 고양이 몸을 그려서
붙여 주시는 공주님..ㅎㅎㅎ 그러구는 둘이 대화 해요..^^
선긋기 워크시트도 해 보았어요.. 숫자를 따라서 쭉~ 선을 이어주면.. 어던 동물이
완성이 될까요? 열심히 궁금해 하며 하고 있답니다~
다 완성한 워크시트 구경해 보셔요~
따라서 읽어 보는 부분도 있구요~ 또 고양이를 색칠하고 알파벳을 익는 것도 해보았어요..
고양이와 멍멍이 인형은 활동후 넣어 두고.. 저번주 부활절 관련 활동 자료도
끼워 놓았네요..ㅋ
조지 뱃속에 어떤 동물들이 있었는지.. 오려서 붙이기 활동도 해 보고..
선 긋기도 하고~
북노트에 인상 깊었던 내용을 그려 보기도 하였답니다..ㅎㅎ
다른때는 색칠도 열심히 하더니 이번에는 색칠은 안하겠다 네요..
조지가 맨 위에 있고.. 고양이, 강아지, 오리.. 소가 있구요..
맨 오른쪽에는 사람.. 자기가 있데요.. ㅋㅋ
이번 조지 책은 스토리북 개념으로 되어있어서요 문장이 좀 긴것도 있었어요..
이 문장을 아이에게 다 기억하게 하는게 목표가 아니라..
영어를 즐겁게 접해주고.. 또 책을 이해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답니다..
울 공주님 책을 완벽히 이해하고 있죠? ㅋㅋ
맨 끝에 hello~ 했다며 사람이 들어 있는 거라니 말이죠.. ^^
영어 유치원 꾸준히 함께 하려고 한답니다~~ 물론 여름학기 등록했지요..ㅋㅋㅋ
엄마표 영어가 두려우신 맘들께~
사실.. 저도 영어 무지 못합니다..ㅎㅎ 잘 하려고 간혹 노력은 해 보지만 잘 안되요..
저희 사무실에 외국분 한분 계신데.. 그 분만 보면 왜 문법만 머릿속에 자꾸 생각나는지..
사실 의사 소통할 때 단어 몇마디면 되고 자신감만 있음 되는 것지요..ㅎㅎ
울 아이가 저처럼 이렇게 용기가 없을까봐.. 영어를 접해 주고 싶었구요..
영어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재미난 것이라는 생각을 심어주고 싶었어요..
그런데 방법을 모르고.. 어떤 책을 보여 할 지도 모르고..ㅎㅎ
이런 갈피 못잡는 엄마에게 쑥쑥이 길잡이가 되어준답니다..
어떻게 학습을 하면 되는지 동영상 강의로 친절하게 알려주시거든요..
은주리님 강의 한번 들어봐요~ 묘한 매력에.. 으쌰~ 기운이 난답니다..
그리고 대량 올라와 있는 확장자료들...
얼마든지 반복을 해 줄 수 있는 자료들 이랍니다..
엄마표 영어.. 말 그대로 엄마가 주축이 되는지라..
엄마의 노력이 많이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학원보내는 것도
엄마의 노력은 필요하다 생각이 되어요..ㅎㅎ 유아기 아이들에게 즐거운 영어
접해 주길 원하시면.. 쑥쑥 영어 유치원 적극추천합니다..
짐 여름 학기 접수하던디요..ㅎㅎ 우리 멋진 영어친구 엄마가 되어 봅시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