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쑥쑥 선배맘들에게 감탄하고, 좋은 정보들에 감사하며 사는 쑥쑥새내기맘입니다.
제목처럼 제가 지금 기관용ORT랑 브레인뱅크k중에 어떤걸 선택해야할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쑥쑥맘들의 ORT에대한 사랑과 지지를 보고 '나도 ORT!'를 외치며 공구를 기다리고 있던 중,
브레인뱅크의 존재를 알게 되었죠..
픽션이 아닌데도 쉽고 재밌게 잘 되어 있는것 같고 워크시트랑 티칭 가이드도 괜찮은거같고..
둘 다 사주고 싶은데 가격이 착하지 않은 애들이라..
저희 딸래미 마더구스나 노부영, dvd시청, 도서관에서 빌리는 몇몇권의 책으로 연명하다시피 영어를 하고 있어서
언능 리딩거리를 들여줘야되는데..(그동안 너무 해준게 없죠..ㅠㅠ)
제가 직장맘이라 시간이 없어서 영유에 보내고 있는데 그게 다는 아닌거같아서요..
엄마가 집에서 어떻게 해주느냐에따라 그 차이는 엄청난 것일테니까요..
선배맘들의 조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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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에 어떤 것을 할 것인가.....고민하다가
걍 둘 다 구매 해 버렸네요~ㅋㅋ
마침 비슷한 시기에 공구를 하길래 질러버렸죠..
아직 몇권 보지도 않았는데.. ort.. 역시 재밌어 하더라구요~
깔깔 거리며 웃고, 몇번이나 다시 읽어 달래서 한권을 10번은 넘게 읽은거 같아요..
브레인 뱅크는 어제 저녁에 받아서 아직 읽어 주진 못했지만 내용을 잠깐 봤을땐..
여자아이들도 재밌어 할 것 같더라구요. 물론 아이가 직접 봐야 알겠지만. ^^
현재까진 둘 다 만족하고 있습니다~
신랑도 잘했다고 하더라구요..지금 뱃속에서 신나게 발길질 하고있는 둘째도 크면 볼 수 있을거라고..^^
많은 분들의 댓글이 이렇게 힘이 되고 기분도 좋아 진다는걸 알았습니다~
저도 앞으로 많은 활동 할려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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