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랫만에 글을 쓰네요..
그동안 벌여놓은 일들이 많아서 가끔 눈팅만 쓱 하고 가곤 했답니다.
그래도 오래 전에 쓴 칼럼 글에도 따뜻한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을 보면
빨리 다시 글을 써야지... 하면서 밀린 숙제처럼 미루고만 있었지요.
다시 쑥쑥칼럼 열심히 쓰기로 하고, 동시에 블로그도 오픈했어요.
블로그에 글 올리면서 쑥쑥에도 함께 올리면 되겠다 싶네요.
(강의다니면 블로그 주소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전엔 너무 부담갖고 글을 썼던 것 같아서
이젠 좀 가벼운 마음으로 쓰려구요.
직업상 항상 영어를 가까이 하고 있고,
7살, 10살 우리집 아이들에게 이것저것 영어공부 방법들을 실험해보고 있는 사람으로서,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영어공부 이야기랑 정보가 담긴 글을 써보려고 해요.
이제 쑥쑥에서도 더 자주 만나고
썰렁한 왕초보 제 블로그에도 꼭 구경와서 응원 좀 해주세요~
http://blog.naver.com/shinetoday
참! 오늘은 제가 자주 만들곤 하는 엄마표 워크시트 하나 보여드리려구요.

요건 Julia가 어렸을 때 만들어주었던 완소반장미미 워크시트예요.
그때그때 한참 빠져있는 캐릭터랑 같이 영어를 연결시켜주면 참 좋아하더라구요.
기존의 워크시트에 그냥 캐릭터를 오리거나 스티커만 붙여줘도 좋아요.
말풍선만 쓱 그려서 '~야, 이문제좀 풀어봐' 해도 아이들은 막 좋아하거든요.
참, 파일로 받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이나 쪽지로 알려주세요. 이메일로 보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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