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씻고 찾아봐도 오늘 읽기레벨 업 대문이 안 열렸네요.
이런... 이번 주 대문지기가 누구신가요...??
아무튼... 누가 열면 어때요.. ㅎㅎㅎ 90일만이네요. 여러분!!!
모두 모두 잘 지내셨죠??
우리 둘째는 학교 입학 잘 하고 지금껏 아주 아주 잘 다니고 있습니다요.
어이없이 틀리는 단원평가 (여덟을 여덜 이라 써서 틀리고 일곱째번 을 일곱번째 라고 써서 틀리고 )에도 꿋꿋하게 기죽지도 않고
매일매일 방과후에 학교 도서관으로 가서 서너권 책을 읽고 두 권을 대출해옵니다.
영어책도 읽기 독립이 되어 이제는 읽어주는 날보다 혼자 읽는 날이 더 많아요.
학교 선생님은 유치원 선생님처럼 다정다감하지도 않고
어르고 달래기보다는 으름장 놓는 쪽이 더 많지만
저도 아이도 별로 신경 안 쓰고 잘 살고 있습니다. ㅎㅎㅎ
전에 누가 그런 말을 하대요.
유게는 참 정겹고 편하기만 한데
초게만 가도 분위기가 다르다고...
여러분... 아직은 마음껏 푸~~욱 즐겨도 될 때라고 봐요.
물론 초등 아이들을 둔 저는 지금도 푸~~욱 즐길때라고 생각합니다.
날도 풀렸는데 밖으로 go go 해 볼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가족의 달. 베이징 여행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