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공주님.. 요즘 종이 접기를 무척 좋아한답니다..ㅎㅎ
엄마가 접는거 보면서 넘 잘 접더라구요..
오늘의 주제는 꽃과 꽃이 사는 곳에 있는 곤충을 주제로 이야기를 펼쳐 보기로 했어요..
물로 처음에는 접기만 시작 했지요..ㅎㅎ
튤립 접기는 간단해서 한번만 알려 주었더니.. 넘 잘 접더라구요..
그리고 꽃잎, 꽃줄기도 있어야 한다며.. 꽃 줄기까지 접어주는 공주님..ㅎㅎ
튤립 말고도 장미도 함께 만들어 보았구요..
꽃들을 다 붙인 후에는 사이사이 풀숲에서 사는 곤충들도 그려 보았는데요..
어떤 곤충들이 사는지 아애가도 해 보고.. 연필로 그림도 그려보았답니다..
이용한 그림은.. 요즘 많이 나오는 미술학습용 스케치북이예요..
일전에 구매를 해 놓은 적 있는데요.. 심심할 때 하나씩 하고 있답니다..ㅎㅎ
꽃을 만든 종이는 학종이구요~ ^^
꽃들 사이에~ 개미도 살아~~
거미가 대롱 대롱 거미줄에 메달려 있는데~ 파리가 지나가네~
거미가 거미줄을 치고 있어~ 잠자리를 앙~ 잡아 먹어~
사진 잘 보시면 거미와 잠자리가 보인답니다..ㅎㅎㅎ
거미줄도 어찌나 쫙쫙~ 잘 그리는지...ㅋㅋ 엄마가 말 한 것에서 더욱 확장을 해서
생각하는 울 공주님.. 넘 기특하더라구요~^^
재미난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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