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 I don't want to butt in......
간섭하고 싶지 않지만....
그럼 간섭하지 않으면 되요 ㅎㅎㅎㅎ
그런데 간섭해줘야 할 때도 있는 거 같아요
애매하죠^^
요즘 고민이 좀 있습니다.
뭐 항상 고민이 있지만 이 번 건 제가 결정을 잘 못 내리겠네요
하고 싶은 것이 있었습니다.
때가 되면 하자고 꾹꾹 참아왔지요
아이가 아직 어리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 큰 애는 크고 둘째는 아직 어리네요
환경이 잘 주어지지 않으면 시작해도 제대로 안되는 거 같고
그런데 또 끌다보면 시간은 가고 하고 싶은 맘이 조금씩 원망과 후회로 변하는 거 같아요
시간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겠죠
요놈의 시간을 야무지게 쪼개서 쑥의 수퍼맘들처럼 멋지게 해내면 좋겠네요^^
오늘도 활짝 웃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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