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간이 많지 않아서 대문만 열고 가야겠어요..^^*
그리고, 이제 내일이면 읽기 레벨 업! 진행한 지 200일 되네요..
200일 맞이 방학을 맞이하는 건 좀 어떨까요??
잠시 쉬어가는 의미로...
이제 막 복귀하신 요피님께 죄송스럽지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들 주세요~~
그럼~슝~~
오늘은 시간이 많지 않아서 대문만 열고 가야겠어요..^^*
그리고, 이제 내일이면 읽기 레벨 업! 진행한 지 200일 되네요..
200일 맞이 방학을 맞이하는 건 좀 어떨까요??
잠시 쉬어가는 의미로...
이제 막 복귀하신 요피님께 죄송스럽지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들 주세요~~
그럼~슝~~
방학.. 좋지요~~ ㅎㅎ 방학도 있고 그럼 좋을 것 같아요.
방학 끝나고 더 열심히 달릴 수 있도록...
어제는.. 괜히 울 아들이랑 투닥대고 혼낸 날이네요. 흑..
인석이 잠이 와서 투정을 부린건지.. 사사건건 엄마 하는 일 전부를 뭐라고 하고 옆에서 뭐라고 해도 하나도 안 듣고. 이궁...
속좁고 못난 엄마.. 융통성을 발휘하고 받아주어야 하는데 어제는 왜 그게 그리 못마땅한지..
엄청 혼내고 맘 아파서 혼자 속상해 하고..
결국 꼭 안고 책 읽고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달래 재웠어요.
그래도 달래서 맘 풀어주고 재운게 정말 다행이다 싶었어요.
담부터는 .. 더 맘 넓고 따뜻한 엄마가 되어야지..
0점 엄마였던 어제를 반성.. 반성....
<한글책 읽기>
좋습니다..
^^
호은양이 오빠한테 감기가 옮았는데,,
어제는 목상태도 안 좋고,, 밤에 열까지 올랐네요..
아~ 작은 아이가 자기가 하는 기침에 온몸이 떨리니.. --; 너무 안쓰러워서리..
아침에 해열제 먹이고 왔습니다.
잉..
이모님 댁에서 밥이라도 좀 잘 먹어야할텐데..
읽은 책은
1. 한글책: 점
2. 영어책: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3. 흘려듣기: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4. DVD: Little princess - I want to be a piarate.
저 괜찮아요.........
200일 달려 오신 맘들 축하축하 드려요...............
저 노는 것 좋아해요............ 몇달 달리셨으니 잠시 쉬는 것이 호흡 조절 차원에서 좋을 듯 합니다.
어제는 dmb로 드라마 보다 12시에 잤네요...
제가 야밤에 드라마 본 것은 결혼 이후 태왕사신기 이후 두 번째.................
30대, 40대 아줌마들이 드라마에 목 메는 것 별로 이해가 안 되었으나
어제는 제가 그 짓거리를 하고 있으니............. 허 참...............
드라마 볼려고 애들은 9시부터 재워서 읽어준 책이 별로 없다는 것........
한글책 읽기 - 밀리의 특별한 모자, 목도리를 좋아하는 개구리
지난주 대니엘과의 놀이 영어~^^
어린이날 선물 - 자석책으로 싸게싸게~ ㅎㅎㅎ
순천맘 6. ORT 2단계 NEW Sneakers
순천맘 5. ORT 2단계 the toy's par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