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내내 놀러다니느라 정말 대니엘과 책상머리에 앉지 못했어여~
그래도 아름다운 추억만들기에는 성공한것 같아요~^^
<<자연과 뛰놀며맛있는 고기를 먹자 >>
너무 덥다고 그렇게 잠바를 벗자그래도 땀을 삐징거리면서두 결국 안벗었던 고집쟁이 대니엘
이곳에서 다시 아기돼지 삼형제를 공부했답니다.















같은곳에서 함께 식사한 예쁜 우리 품앗이 아가들임다.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제가 아기돼지 삼형제 얘기를 해주었지요~^^



<< 영어도서관 방문...스마트폰으로 책만들기...>>
마더구즈 품앗이도 했드랬지요~^^
사진이 다 없네요~ 대니엘 사진이 짤린듯...^^
넘 귀엽죠?



<< 원당 서오릉 방문>>
올라가는길목의 커피집에서 아이스 커피를~!!!


올챙이를 보고 올레tv 따라한다고 개구리 만들어봤어여~^^
올챙이를 직접 잡아서 관찰도 하고 넘 재미있었네요~
집에와서 바로 개구리 만들고....


<< 쑥쑥 홍현주 박사님 쓰기 강연 다녀오기>>
차 안에서 알파벳 헝겊북과 잠들었어여~^^ㅋㅋ



<< 친구와 뮤지컬 공연보기>>
대니엘은 두번째 공연인데두 재미있어하더라구요~ 강추 드립니다.^^
제목은 대니엘과 쑥쑥으로 첨 시작된 첫 공연으로 보았던
GUESS HOW MUCH I LOVE.......

<< 잠살 한강공원과 어린이 모터쇼 다녀오기>>
헤어핀 넘 잘 어울리는 남아 대니엘~^^
가면서 푹 자주고....모터쇼 실껏 관람하고 한강공원에서 연날리기도 보고요~
거기 생태공원도 가서 딸기밭의 딸기꽃도 보고....
멈블리라고 말해서 엄맘아빠를 깜작놀라게 해주고...ㅋㅋㅋ
음....보트들도 많이 보고 중요한건 세 식구가 컵라면을 호호 불며 넘 맛있게 먹었어여~
그 라면맛은 잊을 수없겠죠?
국물...국물...하는 녀석이 어찌나 귀여웠는지....
제 핸폰이 밧데리가 다 되어 신랑핸폰으로 찍었는데....ㅠ.ㅠ





























완전 예쁜 울 대니엘...남아예여~!!!
근데,오늘 모리칸머리로 아주 숏컷했어여~^^
<< 뒷동산 생태학습하기>>
은평뉴타운 뒤동산이구요~ 삼림 어린이 도서관에서 무료로 진행해 주었어여~










식당에서두 책을 읽는척??하는 아이들...에고 이뻐~라~
비누방울 놀이는 써비스^^






<< 홍현주 박사님 강연듣기를 핑계로 함께한 부산여행>>
손수 대니엘 아빠는 새벽 3시에 일어나 깁밥을 싸주셨구...
멤버를 픽업해 주시고 출근하는 열성을 보이셨습니다.^^
홍박사님 목동 첫강의갈때는 휴가내시고 대니엘 봐주셨다는^^
ㅋㅋ 쑥쑥 리더스 차릴 돈은 대 주실런지....참...괜찮은 사업이던데...ㅠ.ㅠ
ㅋㅋㅋ
바닷가 사진도 많았으나 제 핸폰이 밧데리가 없어서리...ㅠ.ㅠ
다른분들께 사진 받으면 바로 다시 첨부할께요~^^

열줄 저 두꺼운 김밥...다 먹었어여~
게다가 포도, 사과, 한라봉 오이 당근...이렇게 많이 손수 싸주셨지요~박수좀 쳐주세요~^^
ㅋㅋㅋㅋㅋㅋ
부산역 공연



광안리 vips에서 열공중인 대니엘...덕분에 엄마들이 맛나게 식사했네요~^^



쑥쑥 홍현주 박사님 쓰기 강연듣고 따라쓰기 하는 대니엘이쁘죠?
강연시작.....

울 박사님 모습이 안보여요~ 그쵸? 들어두 들어두 좋은 강의^^

대니엘은 또 자고 있어여~ 안고 찍은거라 흔들렸네요~^^
사실...실시간 올려보려했으나....실패했다는...ㅠ.ㅠ
리더스 사업설명도 나름 좋았어여~^^

기차에서...사이다를...ㅋㅋ
부산 갈때 모습이예여~
WHERE ARE YOU GOING? I'M GOING TO BUSAN.



그렇게 목놓아 울며 기다리던 도라 알파벳동영상 캡쳐 미니북을 읽고 있는 대니엘....
이 덕에 쉽게 두시간 넘게 버텼지요~^^



<<인사동 거리 다니기>>
저기 저 미스리 도시락 먹어본 사람은 알지요? 얼마나 맛있는지....
쌈지길도 구경했어여~^^





<<경복궁 가는길>>
요즘 야간개장에 행사도 한답니다.
일부러 얼굴 뭉게진 사진으로~


동네 나들이 ~^^








한가지만....
강연해주시느라 코피까지 나셨다는 우리 박사님...바닷가에서 우리 엄마들께 해주신 얘기들 넘 감사히 가슴에 새기기로 했어여~
항상 서두룸 없이 아이와 갖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키울께요~
항상 감사합니다.~^^
그리고...강연이라면 꼭 가야한다고 저보다 홍박사님 좋아하는 숨은 열성팬 대니엘 아빠한테 늘 고마워요~^^
숨차게 여러개 올렸어여~ 더 많은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정리가 일단 안되네요~^^
사실...사진 올리느라 수다가 없었네요~ 사진 보며 할말이 넘 많지만...담에 수다방하나 열께요~^^
여름이 바짝 다가와 섰어여~ 푸르른 5월이 이젠 봄이라고 하기엔 워낙 덥워요~ 그쵸?
그래도 너무 즐거운 5월입니다.^^
오늘 오후에 이렇게 변신했어여~^^
딸아이처럼 묶어주는거 포기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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