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쑥쑥영어유치원 여름학기 듣고 싶어...글올리네요.^^;
아직 쑥쑥게시글이 익숙치 않아...글올리기가 힘들었는데 첫글 올려봅니다.
저희아인 올해7세이고...일유2년다니다 올해영유로 갈아탔네요.
전 일유고집했는데 애아빠가 강력히..그리고 아이도 원해서 옮겼죠.
생후6개월부터...노부영 브라운베어,위씽베이비로 미친듯이 흘려듣기...내리 4,5년...근니까 거의 유치원생활하기전까지...집에서도...차안에서도...저랑남편이 정말 듣기 거북?해질때까지 흘려듣기 했답니다. 활동자료등등 시도는 해봤지만 엄마가 스트레스받아 관두고...정말 흘려듣기만 주구장창....ㅎ;;
그리고 책읽기 열심히하고...빙뱅붐부터 시작한 비됴보기로 하루2편(20분씩2번)...그때는 거의 빙뱅붐 많이 봤네요. 지금은 하루한편...다양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그러다 유치원들어가니....영어들을시간도 없고...저도 둘째낳고 뭐하고...그러다 이때부터 오알티 집중듣기?좀 시도했다 말고....;;; 걍 자기전 영어책3권읽기로 만족.... 그리고 노부영말고 다른 리더스책 읽히고...했죠.그러다 6세되니...갑자기.. 패션잡지에 나오는 영어를 읽더라구요.... 깜놀~앤 환희~~ㅎ 그때부터 한글책 읽듯이 영어책 술술 혼자 읽더라구요.ㅎ 그리고 올초부턴 본인이 좋아하는책은 자연스레 집중듣기로 가더라구요.. 따라말하기(연따죠?)시키기 정말 힘들었는데 영유숙제가 연따시키는거라 하루한권정도 쉬~운책 연따중..
하지만 영어책읽기나 어느정도 단어쓰기정도는 되지만 말문트는게...참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둘째생기니 챙겨주기도 힘들듯해서....이런저런 이유로...지금은 영유3개월차인데....신기하게도...조금씩...말문..트고 있습니다.~ㅎ
암튼....그래도 방심?은 금물.... 엄마표만큼 효과있는거 없쟎아요~?!...ㅎ
쑥쑥유치원...어여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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