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이라 는 말을 오늘 실감하는 날이네요 왜냐면 제가 지나가는여인님이 게시판에 올려놓으신 가슴아픈 글을 읽고 막 메일을 띄울려든 참이었거든요..... 우리의 아픔을 아픔으로만 생각한다면 한없이 더 아파해야 하지만 지나가는여인님처럼 자신의 아픔을 또다른 희생과 봉사로 승화시킨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걸라 생각하며 격려를 드립니다 용기를 내세요! 그리고 제가 소개햇던 책이 이렇게 얽힌줄 몰랏네요 전 지나가는 여인님이 말씀하신 2500원짜리 책을 Little foxd에서 확인하고 3600원자리 책은 없길래 나중에 소개하시길 많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책이 그 책인줄은.... 전 Wright Group책으로 혼동하고 있었습니다. 가격도 전 3500원(10%잉글리쉬 포인트카드적립)을 주고 샀기에 3600원짜리하고 같은책이라곤 생각지도 못했네요. 쑥쑥 모든 맘들이 추구하는건 같은가 봐요 이왕이면 가격이 저럼하면서도 아이에게 맞는걸 사주고 싶어하는 것 그렇다보니 통하는게 많은 것 같네요. 왜냐면 제 친구가 속해있는 영어모임에 운영자되신분은 50000원이상사면 20%를 할인해주는 키다리 행사 매장에 갓다가 50000원에서 2000원이 부족하더래요. 그래서 뭐 싼책이 없나 둘러보다 이책을 보고 구입했다네요. 그리구 좋다고 막소개하려던 참에 쑥쑥게시판에 제가 올린 글을 보셨다고 회원들께 알리셨다 하더군요. 아마 전국적으로 흩어져 있는 쑥쑥맘들이지만 아이를 사랑하고 가계부를 생각하며 육아를 하는 맘들의 마음은 다 같은 것 같아요 이 쑥쑥 사이트가 그런 맘들을 연결해주는ㄴ 좋은 매개체가 되는 것 같네요 그리고 전 그냥 싸고 좋아서 간단히 소개하기만 했는데 지나가는 여인님이 하셨다면 책 내용이랑 활용예문이랑 더 잘 해주셨을텐데 이거 부끄럽군요. 그리고 우리아인 스토리가 있는 책을 좋아해서 맞는 책을 찾았었는데 이책이 눈에 들어왔답니다. 전 다 사지 않고 마음에 드는 몇 권만 샀거든요 또 제 성격상 전 인터넷 사이트상에서 확인만 하고는 구입햇다가 실망한 경우가 많아 꼭 눈으로 확인한 책만 산답니다 특히 셋트로 된 책들은 좋고 적합한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있더라구요. 매장에서 구입시는 낱권판매가 가능합니다 여긴 지방이지만 제가 자주가는 잉글리쉬 플러스 사장님도 이런 맘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신듯 제 마음에 드는 책이 많이 잇답니다. 사면서도 내용도 좋은 책들을 여러가지 경로로 구입을 해 놓으시더군요 다음번에 Board Book이면서도 4권에 10000원인 책을 소개하려는데.. 아직 안샀거든요. 보기만 하구 책이름도 가물가물... 이달에 아이를 위한 책 지출이 많아서 다음달에 (내년에????) 사려구요. 제가 애용하는 잉글리시플러스매장은 넘 멀어서.... (택시비타고 갔다오면 사게 사나마나 버스타고 가자니 아이하고 고생스럽구! 그래서함께사는 사람 시간 있을때만 가는데 요즘 연말이라 좀 바빠야지요 에고 웬 가정사???) 그때 소개할께요. 지나가는 여인님이 그전에 사셔서 올리시면 꼭 활용문까지 올려주세요. . 전 글 한편쓰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이번에 알았거든요... 그리구 저렴하면서도 우리아이들에게 유익한 글 많이 찾아 올려주세요. 또 하나더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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