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시디도 많이틀어주고, 그랬는데
52개월인 지금은
제가 게으른탓도 있는것같고
36개월때의 실력이 그대로인것같아요.
단어 같은건 더 까먹은것 같구요ㅠㅜ
이 정체기를 극복해야할텐데..
영어유치원을 옮길까하는 생각도 드는 지금..
어떻게하는게 최선일까요?
새로운 자극제가 필요한건가요?
어렸을때부터 시디도 많이틀어주고, 그랬는데
52개월인 지금은
제가 게으른탓도 있는것같고
36개월때의 실력이 그대로인것같아요.
단어 같은건 더 까먹은것 같구요ㅠㅜ
이 정체기를 극복해야할텐데..
영어유치원을 옮길까하는 생각도 드는 지금..
어떻게하는게 최선일까요?
새로운 자극제가 필요한건가요?
저도 그런 정체기와 활황기가 번갈아 찾아옵니다. 다들 그런 슬럼프를 꼭 겪나봐요.
아무리 힘들어도 영어책 한 챕터라도 하루에 읽어 주는 원칙을 지키면 그래도 가랑비에 옷 젖듯이 겨우겨우
뭔가 유지는 해주는 것 같은 느낌은 들던데...늘진 않아도 유지라도 해 주면 다행이다 라는 생각으로 욕심을 버려요. 하기 싫거나 바쁘거나 암튼 엄마표가 잘 안될때는요.. 엄마가 기운내야 애도 따라오지요.
아직 어리니까 조급히 생각 마시고 꾸준히 하세요.살 뺄때도 정체기 있다는데 엄마표가 어디 쉽습니까요.. ㅜㅜ
견뎌야 합니다..ㅜ
지난주 대니엘과의 놀이 영어~^^
어린이날 선물 - 자석책으로 싸게싸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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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TV에 소개된 가은맘 인터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