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게시판에서만 기웃기웃거리다 처음 유아게시판에 들어왔어요. ~~`
유게는 더욱더 활기찬 분위기네요. ㅎㅎ
큰아이를 쑥쑥에서 많은 도움 받아가며 3년여 엄마표로 진행해온
4학년, 6살 아이의 엄마여요. ^^
울 느리기만한 둘째가 드디어 영어를 시작해도 되겠다싶어 문을 두드립니다.^^
이런날을 기다리고 기다려줬는데...
처음 이곳에 글을 남기게 되네요.
큰아이를 쑥과 함께 키웠듯이...
둘째도 쑥과 같이 가면 많은 발전있으리라 생각해요. ㅎㅎ
자주 자주 들러 많이 배워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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