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울아들..아주 저렴한 어학원 유치부에 다녔는데요...가격은 40만원대지만 정말 프로그램도 좋고 너무 만족하며 보냈는데 원비를 너무 저렴하게 받아서인지...재정난으로 문을 닫았네요..ㅠ.ㅠ
비록 3개월이었지만 영어 아웃풋이 나오니 신기하고 일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눈에 안차네요..ㅠ.ㅠ
여러군데 알아봤지만 가격대가 전에 보내던대랑 차이가 엄청 많이나서 넘 고민이되요
그원에 같이 다니던 친구 둘은 벌써 다른 영유로 보내기 시작했는데 울 아들만 끼고 있어요..보내야할지..어쩔지...올해만 보내는게 문제가 아니라 제 생각엔 한번 발을 들이면 7세까지 보내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그럼 원비가 감당이 안될거 같은데..이 돈 모았다가 차라리 초등때 단기유학 보내는게 나을까요?
선배맘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아!정말 시설이랑 프로그램 선생님까지 너무너무 좋고 가격까지 착한 원을 봤는데 원 바로옆에 큰 송전탑이있네요....20미터도 안되는 거리에 있어요..전자파가 엄청 나올거 같은데 원장님 말씀으론 교실에선 거의
잡히지 않고 외부 놀이터만 휴대폰 정도의 전자파가 감지되었다고 하는데...여러분들이라면 어떡하시겠어요?
송전탑 주변에 소아암이나 백혈병 환자들이 많이 생긴다는 기사를 보니 넘 찜찜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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