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 맘인지라 짬짬이 시간 날 때 쑥쑥에 들려 선배맘님들의 무조건 따라하기를 빼놓지 않고 챙겨보는데요..
월말도 지났겠다 오후 4시도 넘었겠다 오늘도 어김없이 선배맘님께서 해 놓으신것 보고 시트정리 중입니다..
사무실에 눈치가 쪼끔 보이긴 하지만.. 워쩌겠어요 이렇게라도 해야지욤..
도와주지도 못하면서 실력 안는다고 애를 잡을 순 없는 노릇이잖아요..
일하는 엄마들은 봐줄 시간이 여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버는 만큼 물질적으로 투자하는 쪽으로 마음 굳히신다는데 전 이도 저도 아니라서 아이에게 미안해집니다..
여기 오시는 엄마들 보니 정말 대단들 하신것 같아요,, 그리고 이 경쟁시대에 공부비법을 오픈해주시는것도 대단하시구요.. 다들 복 받으실 거예요,,
바깥일과 집안일에 치여 마음이 느슨해질때마다 자극 많이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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