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08 Lunch
쑥쑥 영유의 HOT 글이 되고....또 수현이도...계속 엄마랑 함께
놀고 싶다고 하고...아빠도..둘째를 어서..재워줄테니...모두 불을
끄고 책방으로 조용히 들어가라고 ..해주니..
오늘 밤에도...엄마표 영어...쑥쑥 영어유치원을 진행합니다.
지난 시간에도 등장하였던 우리의...쥐...군...오늘도 함께 출연합니다.
수현이가..POND 프로젝트에 해당하는 오리를 만들자고 하였지만.
^^
엄마와 전체 리딩하기 전에..
키즈클럽에서...프린트하고 준비해두었던...야채그림들을 이용해요.
Look What I have! I have some vegetables.
Vegetables are good for you!
Look at this! What is this? It is a carrot.
What color is this? It's orange.
What do you see on the cover?
Look! What's this? It's a mouse!
He is going to eat something.
Lunch! Oh, I see. He is eating lunch, now.
Look at his hands and feet!
What color are they? They are red!
His tall turned into red, too.

영어 유치원의 스크립트에 안내되어져 있는 문장들을 컨닝하면서..
커버 리딩 들어갑니다.
준비가 안되어 있어서...아삭아삭...CRISP라는 단어는 패스합니다.
동화책안에 나오는 과일과 야채들을 미리 준비해둔다면.
형용사 표현도 함께 할 수 있을꺼에요...
담에 두번째로 진행해볼수있다면...한번..더...말이죠.
영어동화책을 좋아하다 보니...또..하는 일이 이쪽일이다보니.
만들어두었던..엄마표 자료 활용하였답니다.
나머지 과일들은....3일 걸쳐 만들어두고선..어디에 흘렸는지.
도무지...찾을수가 없어서요...찾으면...lunch진행해야지..하다가.며칠째 미루어두어서...마음을 비우고..다시 만들기가 쉽지 않아...키즈클럽자료와 함께 사용하였답니다.

He ate turnip, white and round.

he ate tasty orange carrots.
I'm so hungry.. I want to eat more.
I want to eat your big carrots.
수현인 큰 당근은 생쥐 군에게 주지 않으려고..하네요.
책상 밑에 숨겨두었다가...작은 당근하나만 먹으면 될꺼라고..
한참이나..엄마...생쥐랑..실갱이를 벌이다...씹다 둔 당근만 먹으라고 합니다.

He ate shiny red apples.

He ate juicy pink watermelon.

그러더니 갑자기 과일노래가 있다면서..
처음 듣는 노래긴 하지만...한글이죠.당연..
과일들 하나씩 들고 노래를 불러줍니다.

그리고 역시 친절하게 안내되어진 스크립트 활용하여 학습지
함께 합니다.
칼라링이나..만들기를 좋아하는 수현이에게...아주
완벽한 학습지예요.
Look at this picture.
What is this?
It's a carrot, What color is the carrot?
It's is orange.
What number is the carrot?
One!
Color the number one section orange, please.
Do you remember the vegetables the mouse ate in the story?
Look! What is this? It's corn.
What color is the corn?
It's is yellow!
Let's color the mouse yellow, first.
Which word is yellow?
Color the word yellow, please.
Let's read it together.
The mouse ate yellow corn.

그리고 북노트에
If you were the mouse, what would you like to eat?
수현인 블루베리를 선택했어요.
그러다가..corn 까지 함께 먹는다면서.그림자료보다 더 많은
38개나 되는 블루베리를 열심히 그리구선...
corn도 많이많이 먹는다며 이렇게..가득가득..
그리고 저도 모르고 있었던...알파벳 스탬프가..있었어요.
선배에게서 물려받았던 건데....벌써 10년을 더 가지고 있었는데....이제야 빛을 발하네요.
스탬프찍는 걸 좋아하니...블루베리의 저 긴 단어를 하나씩
하나씩 다 찾아내서...찍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였네요.
잠자리에서...저에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감사하다는 인사를
해주어.더욱..엄마 기분 up..그러더니..당근을 생쥐역할하는 엄마에게..한참이나..실갱이 벌이며 늦게 주어..미안하다고 까지 하네요...하하하...이 "나의 감정"말하기라니..
이렇게...대화가 통하는 딸이 정말 좋아요. 어..
오늘도 새벽이네요.이런...굿나잇.쑥쑥 여러분.

.. 작가홈페이지
가지고 있었던 자료 몇 가지 첨부합니다.
칼라링페이지
생쥐모자만들기
북마크
첨부한 자료중에 영유에서도 쓰인 자료가 있지만
작가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거니 함께 공유해도 무방할듯싶사옵니다..저도 학습지 만드는 내공은 없는지라..다른 분들것을 덥석덥석받사온지라...영유의 좋은 학습지에도.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고
작가들이 자신의 홈페이지에 이렇게..좋은 자료들을 올려주시
이 또한 감사할 일입니다.
모든 것에..감사하는 밤이네요..아니..새벽이죠.
전 잠자러 가야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2011년 6월 9일 보내세요.
벌써..한해의 절반이 뚝딱갑니다.
저의 올 한 해 키워드를 다시금 생각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순천맘 9. 영유 LUN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