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만 열고 갑니다...
오늘은 바람이 엄청 불었네요..
어젯밤 갑자기 친정엄마가 몹시도 그립더이다.
오전에 모셔왔슴돠.
오시자 마자 집안 청소에 여념없는 울 엄니
에궁..
좀전에 가은이랑 엄마 모시고 저녁먹고 들어왔어요.
내일오전에 모셔다 드리려구요.
가은이가 몸이안좋으네요.
병원다녀왔어요.
그렇게 쉬라 해도 우리딸 놀이터에서 엄청 놀다 들어옵니다..
내가 못살아..
약먹이고 나니 혼자 앉아 수학이며 국어 문제집 푼다고 앉아있슴돠.
책은 한권도 못읽었어요...
실은 저도 감기가 오는지 몸이 안좋아요..
주말에 서울행 스케쥴이 있는디..
그때까지 가은이도 저도 조심조심 입니다...
다들 건강조심하시구요
오늘하루도 홧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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