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처음 영어교육을 시작할때는.. 신랑과 잦은 말다툼이 많았습니다. 저희도 물론 전집 학습지..모두 반대고 자기가 조금 영어를 할줄 안다는 이유로 아이들..나중에 해도 다..한다..뭐 이런신념이 굳건한..사람이였습니다. '그냥..묵묵히 한다' 이것이 지난 일년반동안 저를 지켜온 말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를 무시하는 신랑을 보며 이를갈고 마음을 갈았습니다.( 적과의 동침...맞습니다.) 그런신랑이 지금은 고맙습니다. 저에게 독(??)을 품게 했으니까요.. 그래도 단행본 사주는 것은 뭐라고 안하시지요? 적당히 봐가며..단행본으로 모으셔서 전집을 만드세요^^ 그리고 엄마 공부도 소홀히 하지 마시구요~ 엄마가 공부해가면서 해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님을 보니..예전 제생각이 나서 몇자 끄적입니다. 힘내시구요..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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