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알티의 워크북을 하면서 그 책을 완전히 읽지 못한다면 3단계로 넘어가라고 권하고 싶지는 않아요. 워크북과 달리 생활동화책인 ORT 는 완전히 읽을수 있을때까지 꾸준히 읽어주시고 재미있게 할수 잇는 워크북으로는 샤샤 1단계 정도를 권합니다. 토들러도 괜찮긴하지만 제이님의 따님 수준이라면 아마 1단계부터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03차 공동구매도 강력추천하는 품목이긴 하지만 워크북 형식을 흥미있어 한다니 일단 둘 중 우선을 둔다면 샤샤로 하시구요. 103차는 차차 장만하셔도 좋을 것입니다. 단, 할인율등 가격은 조금 더 올라가겠지만요...^^; 참고하세요. 제이님의 글입니다. > 제가 쑥쑥 안지 햇수로 3년째(?)지만 직장, 시아버님 병환등으로 현재 7살된 > 딸은 어린이집에서 2년간 매주 2시간 영어특활, 프뢰벨 마더구즈 수업 6개월진행중, 스토리 하우스 intro단계책 처음 3개월간 읽어주다 현재 1년구독 마치고 방치된 책, 디즈니 만화(영어)비디오, 빙뱅붐 비디오가 전부인 영어환경에서 올해 아버님 돌아가시고 제가 마음을 다잡고 매일 쑥쑥에 출근후(눈팅) 저녁에 퇴근후 쑥쑥에 ort공동구매 놓친 후 한솔ort중고 구입후 매일 3,4권 읽는게 전부입니다. > 이것도 올해 유치원에서는 영어교육이 전혀 없고 현재 유일하게 하고 있는 프뢰벨 1주일 한번 수업도 하기 싫어하기에 (선생님이 영어로 40분간 수업진행하는 것이 부담되는 듯함, 마더구즈 노래는 좋아함) 마음을 다잡고 저의 유일한 휴식시간인 저녁 드라마시청 및 신문보기를 포기하고 집안일 대충 마치고 9시 혹은 9시반부터 한글동화책 3.4권 읽기, 수학문제 10분정도 풀기, 워크북 1페이지 풀기 다음에 영어책3,4권 읽기, 워크북 1페이지 마지막으로 풀기로 하루 마감하는데요 > 애도 피곤하고, 엄마도 피곤하고 정말 애가 워크북은 꼭 하고 싶어하므로 그나마 매일매일 하고 있어요 . 근데 ort2단계 거진 워크북이 끝나가는데 책은 혼자 완전히 읽을 수 있는 것은 반도 안됩니다. > 잠오는 눈으로 워크북 푸는 재미로 하루 일과를 힘겹게 끝내는 4살된 동생도 있는 우리 모녀에게 다음 단계로 어떤책이 좋을 까요 > 현재 103차 공동구매, 샤샤, ort 3단계 ? 좋은 조언 많이 부탁드려요 > 그리고 저는 영어 정말 초보입니다. ort2 보면서 중학교때 배운 문법 겨우겨우 생각해 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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